배우이자 프로듀서·감독·사회활동가로 활동하는 루시 리우가 멀츠 에스테틱스의 아시아태평양(APAC) 캠페인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멀츠는 나이 듦을 감추거나 되돌리는 대신, 삶의 변화 속에서 자신만의 기준으로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찾아가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캠페인에 담았다.
멀츠 에스테틱스는 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Proudly Becom
추석 앞두고 1만2000여개사에 납품대금 9495억원 조기 지급브랜드 엑스포 22회 개최…중기 누적 수출상담 12억달러 돌파
롯데가 파트너사의 자금 부담을 낮추고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등 동반성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납품대금 조기 지급과 약 1조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 운영부터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브랜드 엑스포, 파트너사 임직원과의 소통
파커스의 자회사 알록이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을 결합한 ‘스킨맥스’를 앞세워 글로벌 K뷰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파커스는 알록이 미국과 일본, 동남아시아 등 K뷰티 수요가 높은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알록은 파커스가 발광다이오드(LED)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추진하는 K뷰티 플랫폼 사업의 핵심 자회사다. 7월 미국 뉴욕
4도 저온 ‘Allo-PELT’ 독자 공정으로 단백질 열변성 차단…콜라겐 보존율 1에 근접33.92㎛ 초미세 입자화 성공해 뭉침 줄이고 시술 편의 극대화…차세대 ‘스킨 롱제비티’ 선도
필러나 보툴리눔 톡신 중심의 ‘외형 보정’에 머물던 국내 에스테틱 시장의 축이 피부 근본 환경을 재건하는 ‘스킨 롱제비티(피부 수명 연장)’로 급격히 재편되는 가운데,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바이오비쥬가 6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전환가액을 기준주가 대비 26% 할증하고 리픽싱 조항을 두지 않은 조건으로 기관투자자 자금을 확보해 생산능력 확대와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바이오비쥬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6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환사채의
서경배 회장 “전 세계 고객에 새로운 아름다움 기준 제시”…글로벌 성장 강조뷰티 넘어 헤어케어·웰니스로 확장…바이오 기술·AI 기반 업무 혁신 추진스타트업 공모 브랜드·테크 통합…메디컬 에스테틱까지 발굴 영역 확대
“전 세계 고객에게 새로운 아름다움의 기준을 제시하는 회사를 만들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창립 81주년을 맞아 ‘뉴뷰티(New
GC녹십자웰빙(GC Wellbeing)은 파트너사인 이스라엘 라지엘테라퓨틱스(Raziel Therapeutics)가 국소 지방분해주사제 ‘RZL-012’의 이중턱(submental fullness, SMF) 감소 효능을 평가하는 중국 임상3상에서 주요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지표를 충족했다고 3일 밝혔다.
GC녹십자웰빙은 지난 6월 라지엘로부터 RZL-0
모건스탠리PE 보유 경영권 지분 인수…합산 EBITDA 약 8배홈플러스 회생 문제 속 2년간 끊겼던 국내 신규 바이아웃
MBK파트너스가 약 2년 만에 국내 경영권 인수 거래에 나섰다. 메자닌과 소수지분 투자, 사모대출 등을 주력으로 하는 스페셜시추에이션스(SS)부문이 뷰티기업 스킨이데아와 건강기능식품업체 라이프앤바이오를 약 3000억원에 인수한다.
리쥬란·리쥬비엘·에버클 주제로 ‘인더스트리얼 심포지엄’ 진행제품 기술력·임상 활용법 공유…지역 의료진과 학술 교류 확대
파마리서치는 지난달 30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제53차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부산학술대회’에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는 피부과와 미용의학 분야 의료진이 참여하는 학술단체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울산·경남 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세계 최대 인구 대국인 인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도는 제네릭 의약품 분야에서 세계적인 생산 경쟁력을 갖췄지만 혁신신약과 희귀질환 치료제, 첨단 의료기기 등에서는 해외 제품에 대한 수요가 크다. 높은 경제성장률과 중산층 확대에 힘입어 치료제뿐 아니라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5일 제약바이오업
국내 보툴리눔 톡신 기업들이 거대한 미용의료 시장으로 꼽히는 중국 공략에 나섰다.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내수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거대한 인구와 미용의료 시장 성장세를 자랑하는 중국 진출이 기업들의 성장을 위한 필수 활로로 떠올랐다.
25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제테마, 종근당, 대웅제약, 이니바이오 등 국내 보툴리눔 톡신 기업들은 앞다퉈
블루엠텍이 주력 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블루팜코리아’의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하고 자체브랜드(PB) 상품을 도입한다. 그동안 확보한 의료기관 고객 기반과 구매 데이터를 활용해 플랫폼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수요가 있는 의료소모품을 직접 공급해 수익성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김준석 블루엠텍 대표는 20일 이투데이와 만나 “현재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
블루엠텍이 바이오신약과 미용·성형(에스테틱), 프리미엄 백신을 중심으로 의약품 유통 포트폴리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의원급 의료기관 3곳 중 2곳을 회원으로 확보한 B2B 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블루팜코리아’를 기반으로 기존 전문의약품 중심에서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은 제품군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20일 블루엠텍에 따르면 블루
종근당바이오는 최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CU-20101'의 품목허가신청서(BLA)를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품목허가 신청으로 종근당바이오는 2027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CU-20101 중국 시장 상용화를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하게 됐다. 중국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규모의 보툴리눔 톡
식물성 PDRNㆍ성장인자 등 접목한 스킨부스터 및 OEM/ODM 매출 견인R&D 중심에서 ‘제품ㆍ브랜드’ 중심 고수익 구조로 체질 개선 속도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바이오에프디엔씨가 자체 식물세포 플랫폼 기술을 접목한 스킨부스터 라인업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직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2배 이상 급증하고 높은 수익성을 입증
CJ온스타일의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 ‘CJ온큐베이팅(ONCUBATING)’이 성장을 실현하며 ‘커머스 액셀러레이터’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CJ온큐베이팅 선발 브랜드들의 2026년 상반기 합산 거래액은 브랜드 육성을 본격화한 2023년 하반기 대비 약 16배 증가했다.
육성 규모도 초기 9개 브랜드 발굴에서 3년간 총 80여 개로
메디톡스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687억원, 영업이익 48억원, 당기순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실적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4% 성장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사업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4.6%, 61.7% 감소했다.
매출 성장은 국내외 톡신, 필러 사업의 안정적인
상반기 영업익 1238억원·영업이익률 38.1%2분기도 최대 실적…유럽 의료기기·글로벌 화장품 성장
파마리서치가 의료기기와 화장품 수출 확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파마리서치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3248억원, 영업이익 123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6%, 2
휴젤이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2026년 상반기 매출액 2545억원, 영업이익 1037억원, 순이익 853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휴젤의 올해 상반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7.2%, 영업이익 8.4%, 순이익 23.5% 각각 증가한 것으로, 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분기 실적만 보면 매출 1379억원, 순이익 447억원
GC녹십자웰빙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1012억800만원을 기록해 전년 상반기 대비 37.4% 성장했다.
31일 GC녹십자웰빙이 공시한 실적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 기준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6% 성장한 94억5200만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순이익은 9억1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1% 하락했다.
올해 2분기 실적만 보면 매출
대웅제약과 DNC 에스테틱스가 9~10일 서울 안다즈 호텔에서 ‘딥 심포지엄(DEEP, Daewoong·DNC Medical-AEsthetic Expert Program)’을 열고, 중장년과 남성 환자를 위한 맞춤형 복합시술 전략을 공개했다.
딥 심포지엄은 양사가 공동 기획한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연령대별 맞춤형 에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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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의료 중단 서약 300만 명 돌파…여성 노인 4명 중 1명 서약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에 따르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자가 9일 기준 300만3,177명으로 제도 시행 7년 6개월 만에 성인
코스메틱 분야 기술이 발전하는 가운데, 멋있게 나이 들고 싶다는 욕구가 강해지면서 집에서 관리하는 중년 남성이 늘고 있다. 이들을 위해 집에서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를 소개한다. 어떤 다양한 기능의 제품이 있는지 알아보고, 나의 피부 상태에는 무엇이 좋을지 생각해보자.
손안의 피부과 BEAUTY De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