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입력 2026-06-16 16:3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취준생 10명 중 8명은 첫 직장으로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학사 캐치가 이달 10일 취준생 1457명을 대상으로 한 '첫 직장으로 대기업 계약직과 중소기업 정규직 중 어느 쪽을 선택하겠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78%가 '대기업 계약직'을 택했다. '중소기업 정규직'이라 답한 비율은 22%였다.

대기업 계약직을 선택한 이유로는 '기업 규모·인지도가 경력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가 7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 업무 수준이나 배울 점이 더 많을 것 같아서'가 15%, '정규직 전환 가능성'이 9%, '복지·근무환경이 더 좋을 것 같아서'가 8%로 조사됐다.

중소기업 정규직을 선택한 이유로는 응답자의 50%가 '고용 안정성이 더 중요해서'라고 답했으며 '정규직 경력이 이직에 유리(26%)', '폭넓은 실무경험(13%)', '워라밸을 더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서(7%)'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한편, 입사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연봉(41%)'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성장 가능성 및 직무 경험(22%)', '기업 규모·인지도(13%)', '고용 안정성(7%)', '복지(7%)', '워라밸(7%)' 등이 뒤를 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97,000
    • +0.09%
    • 이더리움
    • 2,394,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289,900
    • +4.39%
    • 리플
    • 1,590
    • -1.18%
    • 솔라나
    • 102,200
    • +2.3%
    • 에이다
    • 220
    • +2.33%
    • 트론
    • 493
    • -0.8%
    • 스텔라루멘
    • 273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310
    • -0.06%
    • 체인링크
    • 11,070
    • +1.19%
    • 샌드박스
    • 71.88
    • -3.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