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지평,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출신 박성임 변호사 영입

입력 2026-06-15 17:2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성임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사진 제공=법무법인(유) 지평)
▲박성임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사진 제공=법무법인(유) 지평)

법무법인 지평은 15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출신 박성임 변호사(변호사시험 1기)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박 변호사는 개인정보위, 방송통신위원회 등 개인정보 데이터, 정보통신 분야 규제 기관에서 10여 년간 근무했다.

중앙행정기관으로 격상된 개인정보위가 출범한 첫해부터 합류해 5년간 근무하며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 등을 진행했다. 또한, 개인정보위 법령 해석 총괄 업무를 담당하면서 개인정보 보호법 해석 기준 마련에 기여했다.

박 변호사는 개인정보 데이터 분야 등에서 축적한 ICT 법률 전반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평 IP·IT그룹과 개인정보·데이터·AI팀에 합류해 개인정보, 프라이버시, 디지털 규제 및 정보통신 분야에서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평 IP·IT그룹장 겸 개인정보·데이터·AI팀장인 최정규 변호사는 “최근 몇 년간 개인정보만큼 규제환경이 빠르게 바뀐 영역도 드물다"며 "입법취지와 규제실무에 정통한 박 변호사의 합류로 지평의 개인정보 및 디지털 규제 분야에 대한 자문 역량이 한층 깊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18,000
    • -0.7%
    • 이더리움
    • 2,392,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290,200
    • +2.8%
    • 리플
    • 1,582
    • -2.94%
    • 솔라나
    • 101,100
    • +0%
    • 에이다
    • 218
    • +0%
    • 트론
    • 494
    • -0.6%
    • 스텔라루멘
    • 271
    • -4.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300
    • -1.27%
    • 체인링크
    • 11,070
    • +0.18%
    • 샌드박스
    • 71.32
    • -5.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