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밥상을 바꾼다...식품산업 대격동시대”…성남산단, AI·푸드테크 융합리더 판교에 불러모은다

입력 2026-06-10 09:5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과기부·NIPA 전액 무료 5주 조찬포럼…인증서·컨설팅·AI인재 채용까지 한번에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2026 산업전문인력 AI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푸드테크 AI 혁신 전환 리더스포럼' 참가자를 6월 1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2026 산업전문인력 AI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푸드테크 AI 혁신 전환 리더스포럼' 참가자를 6월 1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식품산업이 AI와 만나 대격동의 변곡점을 맞이한 지금, 그 변화를 선도할 리더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으는 포럼이 판교에서 열린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산업전문인력 AI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푸드테크 AI혁신전환 리더스포럼' 참가자를 6월 1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포럼은 6월 25일부터 7월 23일까지 5주간 매주 목요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호텔 스카이파크 센트럴 서울 판교에서 조찬강연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전국 식품·푸드테크 기업 대표자·임원 등 경영진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포럼 시리즈는 △글로벌 푸드테크 및 AI 트렌드 △푸드테크와 AI기술의 이해 △푸드테크 기술 현장 적용사례 △푸드테크 투자유치 및 지식재산권 관리 △회사 AI 로드맵 수립 및 전환 방안 등 5개 주차별 주제로 구성돼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에 집중한다.

교육과정의 80% 이상 이수한 참가 기업에는 △리더 인증서 발급(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및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산학협력처장 명의) △기업 맞춤형 AI전환 컨설팅 및 실증 사업 참여 기회 △AI 전문인력 채용 연계 지원 △푸드테크·AX 재직자 대상 교육 과정 우선 참여권 등 기업의 AI전환을 밀착 견인할 후속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장재진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식품산업은 이제 단순 제조를 넘어 AI와 로봇이 결합하는 대격동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유일의 AI·푸드테크 융합포럼인 만큼 전국의 뜻있는 CEO와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고 굳건한 협력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숏감마’ 논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키웠다 [레버리지의 역습, 꼬리가 흔드는 몸통]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88명으로 늘어...부상자 1520명
  • 애플, 맥북ㆍ아이패드 가격 인상...메모리칩 대란 여파 [마켓핫]
  • 대어 없는 IPO 시장, 주관사 판도 흔들…'전통 강호' 주춤
  • IMM이 찍고 TKG가 키운다…에이프릴바이오, ADC·RNA 신사업 시동
  • 오전부터 중부 맑아져⋯오후 내륙 곳곳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81,000
    • -1.5%
    • 이더리움
    • 2,394,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1.98%
    • 리플
    • 1,590
    • -2.51%
    • 솔라나
    • 103,500
    • +0.29%
    • 에이다
    • 219
    • -2.67%
    • 트론
    • 493
    • -0.8%
    • 스텔라루멘
    • 272
    • -3.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330
    • -1.74%
    • 체인링크
    • 11,070
    • -1.77%
    • 샌드박스
    • 71.5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