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데뷔 후 첫 월드투어 출격⋯ 9월 인천서 포문

입력 2026-06-04 14:5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블래스트)
▲(사진제공=블래스트)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데뷔 이래 첫 월드투어에 나선다.

플레이브는 4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플레이브 월드 투어 ‘킵 잇 매닉’(2026 PLAVE WORLD TOUR ‘KEEP IT MANIC’)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 월드투어를 공식화했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는 강렬한 붉은색을 중심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유리가 깨진 듯한 효과가 적용된 타이틀 로고는 강렬한 에너지를 담아내며 새로운 공연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인천을 비롯한 월드투어 개최 도시와 일정이 담겨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월드투어는 9월 12일부터 13일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이후 같은 달 26일과 27일 카나가와, 10월 3일 가오슝, 10일 방콕, 17일 싱가포르, 24일 타이베이, 31일 마카오를 차례로 찾으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추가 개최 도시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플레이브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월드투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앞서 아시아 투어를 통해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확인한 플레이브는 이번 월드투어로 활동 반경을 더욱 넓힌다.

이번 투어에서도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업그레이드된 무대 연출, 한층 진화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플레이브만의 강점인 버추얼 기술과 라이브 퍼포먼스가 결합된 무대 역시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인천 공연을 비롯한 월드 투어의 상세 일정과 티켓 예매 정보는 추후 플레이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32,000
    • -3.03%
    • 이더리움
    • 2,670,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370,700
    • -0.43%
    • 리플
    • 1,761
    • -3.56%
    • 솔라나
    • 105,200
    • -4.62%
    • 에이다
    • 282
    • -11.6%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312
    • -7.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70
    • -4.56%
    • 체인링크
    • 12,130
    • -3.81%
    • 샌드박스
    • 88.36
    • -5.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