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4일 시행…전북 1만6725명 응시

입력 2026-06-01 11:1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내 124개 시험장서 진행
고1·2 전국연합학력평가도 같은 날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4일 전북지역 124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이번 모의평가에 도내 고3 재학생과 졸업생 등 1만6725명이 응시한다고 1일 밝혔다. 재학생은 1만4943명, 졸업생은 1782명이다.

6월 모의평가는 2027학년도 수능을 대비한 첫 공식평가다. 평가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제2외국어·한문 등 수능과 같다. 한국사는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올해 수능은 2022학년도부터 적용된 현행 수능 체제가 유지되는 마지막 시험이다. 국어·수학·직업탐구는 공통과목과 선택과목 구조로 치러지고, 영어·한국사·제2외국어·한문은 절대평가로 시행된다.

문제와 정답은 매 교시 종료 후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EBSi 누리집에 공개된다. 성적은 7월 1일 발표된다.

같은 날 고1·2 전국연합학력평가도 열린다. 도내 102개 고등학교에서 1학년 1만4948명, 2학년 1만4409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최은이 전북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6월 모의평가는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앞으로 성장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남은 기간 자신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39,000
    • -6.29%
    • 이더리움
    • 2,595,000
    • -6.99%
    • 비트코인 캐시
    • 358,100
    • -7.06%
    • 리플
    • 1,717
    • -6.58%
    • 솔라나
    • 101,400
    • -9.38%
    • 에이다
    • 281
    • -13%
    • 트론
    • 489
    • -0.61%
    • 스텔라루멘
    • 308
    • -8.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90
    • -7.53%
    • 체인링크
    • 11,730
    • -7.64%
    • 샌드박스
    • 84.35
    • -9.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