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라이트앤조이 저당 드레싱 3종’‧K2 냉감 의류 ‘오싹’ [나왔다 신상]

입력 2026-05-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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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자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22일 오뚜기는 당류 함량을 줄인 라이트앤조이 ‘저당 드레싱’ 3종(참깨·아몬드캐슈넛·시저)을 선보였다. K2는 여름을 맞아 냉감 의류 ‘오싹(OSSAK)’을 내놨고, 이디야커피는 제철 생과일을 활용한 ‘생과일 음료’를 출시했다.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시로(SHIRO)는 프래그런스 ‘화이트 마가렛’을 공개했다.

오뚜기 ‘라이트앤조이 저당 드레싱 3종 리뉴얼’

▲오뚜기 LIGHT&JOY 저당 드레싱 3종. (사진제공=오뚜기)
▲오뚜기 LIGHT&JOY 저당 드레싱 3종. (사진제공=오뚜기)

오뚜기는 기존 ‘칼로리를 줄인 드레싱’ 제품을 저당 스펙으로 리뉴얼한 라이트앤조이 ‘저당 드레싱’ 3종(참깨·아몬드캐슈넛·시저)을 선보인다. 100g당 당류 함량을 2g으로 낮춰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을 80% 이상 줄이고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라이트앤조이 ‘저당 참깨 드레싱’은 볶은 참깨와 짭조름한 간장의 조화로 깊고 진한 풍미를 살렸다. ‘저당 아몬드캐슈넛 드레싱’은 아몬드와 캐슈넛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맛을 담았으며, ‘저당 시저 드레싱’은 스위트 파마산 치즈와 엔초비의 조화로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샐러드는 물론 딥핑 소스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으며, 유화 타입의 냉장 보관 제품으로 부드럽고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K2 냉감 의류 ‘오싹’

▲K2 고기능성 냉감 의류 오싹(OSSAK). (사진제공=K2)
▲K2 고기능성 냉감 의류 오싹(OSSAK). (사진제공=K2)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강력한 냉감 기능을 갖춘 퍼포먼스 냉감웨어 ‘오싹’ 시리즈를 공개했다. ‘오싹’ 시리즈는 빠르게 땀을 건조시키는 속건 소재와 냉감 소재를 함께 적용해 땀과 열기를 빠르게 배출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는 냉감 효과를 오래 유지하는 ‘MAX PCM’ 냉감 프린트 기술이 적용됐다. PCM은 체온이 올라가면 열을 흡수해 온도를 낮춰주는 냉감 신소재다. K2는 냉감 물질 캡슐 크기를 기존보다 120% 확대해 열 흡수량을 높이고 냉감 효과를 더욱 강화했다.

오싹 시리즈는 티셔츠, 팬츠, 장갑 등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냉감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이디야커피 ‘생과일 음료 3종’

▲이디야커피 생과일음료 3종. (사진제공=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 생과일음료 3종. (사진제공=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는 여름철 대표 메뉴인 ‘생과일 음료’를 내놨다. 이번 신메뉴는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는 여름철 제철 생과일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청량감과 시원함을 제공한다. 생과일 신메뉴는 △생과일 수박주스 △생과일 토마토주스 △생수박 과일 화채 등 총 3종이다.

매년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기존 베스트셀러 메뉴에 이색적인 화채 음료를 더해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생과일 수박주스’는 신선한 생수박을 그대로 갈아 넣은 대표 여름 시즌 음료다. ‘생과일 토마토주스’는 토마토 특유의 풍부한 향미와 식감을 살렸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생수박 과일 화채’는 과일 화채 베이스에 달콤한 수박과 상큼한 냉동 망고, 블루베리를 올렸다. 쫄깃한 식감의 나타드 코코(코코넛 젤리)를 더해 다채로운 과일 풍미와 씹는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시로 프래그런스 ‘화이트 마가렛’

▲시로 프래그런스 화이트 마가렛. (사진제공=시로)
▲시로 프래그런스 화이트 마가렛. (사진제공=시로)

시로는 프래그런스 ‘화이트 마가렛(White Marguerite)’을 출시했다.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화이트 마가렛’은 과일의 상큼함과 투명한 플로럴, 머스크와 우드의 따뜻함이 어우러진 시트러스 그린 플로럴 계열의 향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화이트 마가렛’ 라인업은 온몸에 사용할 수 있는 ‘오 드 퍼퓸’, 헤어 케어와 스타일링을 동시에 완성하는 ‘헤어 밤’, 공간을 편안한 향으로 채워주는 ‘프래그런스 디퓨저’까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화이트 마가렛 오 드 퍼퓸’은 상큼한 자몽과 카시스의 산뜻한 탑 노트에 은은하고 부드러운 플로럴 향을 더한 제품이다. 바람에 흔들리는 꽃들이 가득 핀 들판에 서 있는 듯한 가볍고 기분 좋은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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