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상권 창업지원’ 3호점…강남권 넘어 홍대·연남 상권으로 첫 확대권리금·임차비부터 인테리어·설비까지 지원…점주는 월 운영비 부담
더본코리아는 ‘핵심상권 창업지원’ 3호 매장인 ‘빽다방 연남숲길점’을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핵심상권 창업지원은 지난해 상생위원회 논의를 거쳐 도입한 가맹점 지원 제도다. 권리금 등 초기 자금 부
현지 파트너사와 10년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 체결8월 일본 직영점 2곳 출점 이어 아시아 외식 시장 공략 확대
더본코리아의 커피 브랜드 빽다방이 대만 현지 파트너사와 손잡고 대만 시장에 진출한다.
더본코리아는 대만 현지 파트너사와 대만 진출을 위한 10년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식에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상인들, 할로윈ㆍ크리스마스 행사 직접 기획…모임통장ㆍ단톡방도평일에도 유튜버ㆍ지역 주민 발길…만원 넘는 메뉴 드물어 ‘가성비’예산시장 넘어 예당호로 지역개발 확대…사과 활용 ‘잼리수’ 선봬
평일인 2일 오후 충청남도 예산시장은 주말보다 한산했지만 곳곳에서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친구들과 여행 온 젊은 층부터 인근에 사는 중장년층 부부까지 방문객의 연령대
예당호 출렁다리 인근에 120평 규모 복합 매장 조성예산 사과잼 활용 디저트 잼리수 매장과 결합특수임무유공자 가족 자립 돕는 희망창업 1호점
빽다방이 충남 예산 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복합 매장을 새로 열었다.
더본코리아의 커피전문점 빽다방은 충남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 인근에 지역 특화 디저트 매장 잼리수와 결합한 복합 매장 ‘빽다방 예당호점’을 열
신바시 1호점 평일 하루 1000잔 이상 판매…‘원조커피’ 판매 1위연내 도쿄 추가 출점…대만·중국 이어 내년 미국·캄보디아·인도 진출
더본코리아의 커피 전문 브랜드 빽다방이 일본 도쿄에 1·2호점을 잇달아 열며 해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신바시 1호점은 평일 하루 1000잔 이상의 음료를 판매하며 초기 고객 수요를 확인했다. 빽다방은 연내 도쿄 추
메가커피 앱 이용자 300만명…전년비 7%↑결제추정액, 스타벅스의 95%까지 확대
메가MGC커피가 앱 이용자 수에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스타벅스에 이어 2위에 올랐다. 결제추정금액에서도 스타벅스와의 격차를 크게 좁히며 저가 커피 브랜드의 성장세를 보여줬다.
19일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7월 메가MGC커피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30
설빙 빙수 판매량 35%↑…배달 비중도 18%p 상승설빙·빽다방, 인기 메뉴 재해석한 컵빙수 확대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여름 대표 디저트인 빙수 판매가 빠르게 늘고 있다. 여러 명이 나눠 먹던 대용량 빙수 대신 한 사람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컵빙수도 잇따라 출시되면서 빙수 소비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15일 설빙에 따르면 장마가 끝난 직후인 7
"RMR·B2B·해외 사업 확대해 종합식품기업 도약 추진"
더본코리아가 올해 2분기 매출 성장과 함께 영업손실을 크게 줄였다. 가맹점 지원과 신사업 투자로 적자는 이어졌지만 지난해 대규모 상생지원금 집행에 따른 기저효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더본코리아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32억원, 영업손실 56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프랜차이즈 점포당 매출 5503만원 늘었지만 영업이익 113만원 감소비알코올 음료점 점포당 매출 13.1%↑·영업비용 14.4%↑…이익률 1.0%p↓커피 가맹점 2만9101곳…평균 차액가맹금 2600만원·18.2%↑
국내 커피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커피전문점 수와 매출도 꾸준히 늘었지만,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수익성은 오히려 악화하고 있다. 특히 프랜차이
국내 주요 카페 시장의 결제액 판도가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업계 1의 브랜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이후 투썸플레이스가 석 달 연속 스타벅스를 앞질렀다. 저가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 역시 월 결제액 1000억원 돌파를 눈앞에 두며 추격세다.
4일 AI 데이터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투썸플레
장애 청년 대상 매장 근무 및 직무교육 기회 제공주요 설비 지원 및 가맹비·로열티 전액 면제 혜택 부여
더본코리아가 장애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사회공헌형 매장을 새롭게 선보였다.
더본코리아는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와 함께 장애 청년들이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사회공헌형 매장 ‘빽다방 난곡나눔점’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장애 청년에게 실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찾아 음료 800잔·베이커리 2800개 전달근무 여건 고려해 커피트럭 운영 병행, 장병 노고에 감사 전해
빽다방은 이달 9일 인천 해군기지에서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장병 약 1400명을 대상으로 커피트럭을 운영하고 음료와 베이커리를 제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해군 장병들에게 감사와
영문 로고 전면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 재정비8월 일본 도쿄 1호점 출점 목표로 해외 사업 확장 본격화중국·대만·미국 등 주요 시장 진출 가능성 다각도 검토
더본코리아의 커피 전문 브랜드 빽다방이 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를 위해 영문 명칭을 강조한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뵀다.
더본코리아는 해외 소비자가 브랜드를 쉽게 인식하도록 기존 한글 중심 로고에
빽다방·더벤티, 하반기 일본·미국 1호점 오픈환율·원가 부담에 저가 커피도 가격 인상 시작해외 수익으로 국내 가맹점 재투자 상생 노려
국내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들이 일제히 해외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포화 상태에 이른 내수 시장과 원가 부담에 ‘박리다매’로 수익을 극대화하기 어려워지자, 해외 진출로 돌파구를 삼는 모양새다.
1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올해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 가족의 창업 지원을 위한 상생 사업을 본격화했다.
더본코리아는 18일 충남 예산군 예당호 인근에서 '빽다방 예당호점' 착공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착공식에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와 김용덕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회장, 예산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5월 더본코리아와 대한민
무단으로 음료를 마셨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에게 550만원을 받아 물의를 빚었던 충북 청주시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에서 다수 노동관계법 위반이 확인됐다.
고용노동부는 3월 발생한 아르바이트생 강요·협박 사건과 관련해 청주의 프랜차이즈(빽다방) 가맹점을 대상으로 진행한 근로감독 결과를 8일 발표했다. 해당 가맹점은 아르바이트생이 무단으로 음료를 마셨다는 이
유통업계가 소비자들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5일 버거킹은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에 호응해 ‘롱치킨버거’를 한정적으로 재출시했고, 노티드는 맛과 시각적 재미를 모두 잡은 ‘두부 도넛 3종’을 내놨다. 더본코리아의 빽다방은 ‘치즈‧커스터드 크림 바움쿠헨 2종’을 공개했고, LF의 남성 캐주얼 브랜드 일꼬르소는 일상복과 운동복의 경계가
더본코리아가 롤링파스타, 새마을식당 등 11개 외식 브랜드의 일부 메뉴 가격을 올린다.
4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9일부터 11개 외식 브랜드 전체 메뉴 중 약 20%에 해당하는 일부 메뉴 및 사이드 토핑, 음료류 등 가격을 평균 약 11% 인상한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가격을 인상하는 브랜드는 △역전우동 △미정국수 △인생설렁탕
더벤티·빽다방 등 저가 프랜차이즈, 아메리카노 외 음료·옵션 최대 30%↑이디야·커피빈 스틱커피도 최고 15.2% 껑충… "누적된 비용 압박 심해"
장기화한 고환율과 물류비 상승 등 대외 악재가 겹치면서 서민들의 대표적 기호식품인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와 스틱커피 제품의 가격 인상이 본격화하고 있다. 국제 원두 가격은 지난해 정점을 찍은 후 다소 안정세
우리나라 외식 창업 중 커피집이 가장 많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우리 동네에도 우후죽순 카페가 여럿 생겼다. 국립공원 등산로 밑에도 이전에는 없었는데 어느 날 카페 두 곳이 문을 열었다. 그래도 등산하는 사람들의 약속장소로 유용하니 생길 이유가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동네마다 들어서는 커피숍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동네 사람들이 커피 마시러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