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R·B2B·해외 사업 확대해 종합식품기업 도약 추진"
더본코리아가 올해 2분기 매출 성장과 함께 영업손실을 크게 줄였다. 가맹점 지원과 신사업 투자로 적자는 이어졌지만 지난해 대규모 상생지원금 집행에 따른 기저효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더본코리아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32억원, 영업손실 56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프랜차이즈 점포당 매출 5503만원 늘었지만 영업이익 113만원 감소비알코올 음료점 점포당 매출 13.1%↑·영업비용 14.4%↑…이익률 1.0%p↓커피 가맹점 2만9101곳…평균 차액가맹금 2600만원·18.2%↑
국내 커피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커피전문점 수와 매출도 꾸준히 늘었지만,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수익성은 오히려 악화하고 있다. 특히 프랜차이
국내 주요 카페 시장의 결제액 판도가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업계 1의 브랜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이후 투썸플레이스가 석 달 연속 스타벅스를 앞질렀다. 저가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 역시 월 결제액 1000억원 돌파를 눈앞에 두며 추격세다.
4일 AI 데이터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투썸플레
장애 청년 대상 매장 근무 및 직무교육 기회 제공주요 설비 지원 및 가맹비·로열티 전액 면제 혜택 부여
더본코리아가 장애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사회공헌형 매장을 새롭게 선보였다.
더본코리아는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와 함께 장애 청년들이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사회공헌형 매장 ‘빽다방 난곡나눔점’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장애 청년에게 실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찾아 음료 800잔·베이커리 2800개 전달근무 여건 고려해 커피트럭 운영 병행, 장병 노고에 감사 전해
빽다방은 이달 9일 인천 해군기지에서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장병 약 1400명을 대상으로 커피트럭을 운영하고 음료와 베이커리를 제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해군 장병들에게 감사와
영문 로고 전면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 재정비8월 일본 도쿄 1호점 출점 목표로 해외 사업 확장 본격화중국·대만·미국 등 주요 시장 진출 가능성 다각도 검토
더본코리아의 커피 전문 브랜드 빽다방이 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를 위해 영문 명칭을 강조한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뵀다.
더본코리아는 해외 소비자가 브랜드를 쉽게 인식하도록 기존 한글 중심 로고에
빽다방·더벤티, 하반기 일본·미국 1호점 오픈환율·원가 부담에 저가 커피도 가격 인상 시작해외 수익으로 국내 가맹점 재투자 상생 노려
국내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들이 일제히 해외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포화 상태에 이른 내수 시장과 원가 부담에 ‘박리다매’로 수익을 극대화하기 어려워지자, 해외 진출로 돌파구를 삼는 모양새다.
1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올해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 가족의 창업 지원을 위한 상생 사업을 본격화했다.
더본코리아는 18일 충남 예산군 예당호 인근에서 '빽다방 예당호점' 착공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착공식에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와 김용덕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회장, 예산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5월 더본코리아와 대한민
무단으로 음료를 마셨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에게 550만원을 받아 물의를 빚었던 충북 청주시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에서 다수 노동관계법 위반이 확인됐다.
고용노동부는 3월 발생한 아르바이트생 강요·협박 사건과 관련해 청주의 프랜차이즈(빽다방) 가맹점을 대상으로 진행한 근로감독 결과를 8일 발표했다. 해당 가맹점은 아르바이트생이 무단으로 음료를 마셨다는 이
유통업계가 소비자들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5일 버거킹은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에 호응해 ‘롱치킨버거’를 한정적으로 재출시했고, 노티드는 맛과 시각적 재미를 모두 잡은 ‘두부 도넛 3종’을 내놨다. 더본코리아의 빽다방은 ‘치즈‧커스터드 크림 바움쿠헨 2종’을 공개했고, LF의 남성 캐주얼 브랜드 일꼬르소는 일상복과 운동복의 경계가
더본코리아가 롤링파스타, 새마을식당 등 11개 외식 브랜드의 일부 메뉴 가격을 올린다.
4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9일부터 11개 외식 브랜드 전체 메뉴 중 약 20%에 해당하는 일부 메뉴 및 사이드 토핑, 음료류 등 가격을 평균 약 11% 인상한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가격을 인상하는 브랜드는 △역전우동 △미정국수 △인생설렁탕
더벤티·빽다방 등 저가 프랜차이즈, 아메리카노 외 음료·옵션 최대 30%↑이디야·커피빈 스틱커피도 최고 15.2% 껑충… "누적된 비용 압박 심해"
장기화한 고환율과 물류비 상승 등 대외 악재가 겹치면서 서민들의 대표적 기호식품인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와 스틱커피 제품의 가격 인상이 본격화하고 있다. 국제 원두 가격은 지난해 정점을 찍은 후 다소 안정세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하는 말차라떼와 밀크티의 카페인 함량이 제품별로 최대 4배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카페 6개 브랜드의 말차·녹차라떼 6종과 밀크티 6종 등 총 12개 차 음료를 대상으로 품질과 안전성, 가격 등을 비교한 결과를 28일 공개했다.
조사 결과, 시험대상 12개 제품 1잔당 카페인 함량은
유통업계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자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22일 오뚜기는 당류 함량을 줄인 라이트앤조이 ‘저당 드레싱’ 3종(참깨·아몬드캐슈넛·시저)을 선보였다. K2는 여름을 맞아 냉감 의류 ‘오싹(OSSAK)’을 내놨고, 이디야커피는 제철 생과일을 활용한 ‘생과일 음료’를 출시했다.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시로(SHIRO)는 프래그
더본코리아는 9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홍콩반점 1호점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2023년 새마을식당 몽골 진출 이후 현재 5개점까지 점포를 늘려왔다. 짜장면·짬뽕 등 '한국식 중화요리'에 대한 현지 수요가 빠르게 높아지는 시장 흐름을 고려해 홍콩반점 진출을 결정했다.
울란바토르는 몽골 전체 인구 약 350만명 중 70% 이상인 250
유통업계가 카테고리별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7일 이디야커피는 여름 시즌을 앞두고 ‘1L 보틀음료’를 선보였다. 서울우유협동조합(서울우유)은 건강을 생각한 ‘프로틴치즈’를, 빽다방은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 수요가 늘자 ‘쫀득볼 디저트’를 내놨다. 하이트진로는 MZ세대를 겨냥한 ‘올뉴진로’를, 애경산업 스웨이는 편의성을 높인 ‘식기세척기 타블렛 세제’를 출시했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일교차가 큰 요즘입니다. 기온이 20도 이상으로 오르다가도 해가 진 후엔 10도 아래로 뚝 떨어져 쌀쌀한
메가MGC커피, 3년간 배당만 1300억원 육박컴포즈커피, 3년 평균 매출총이익률 50% 넘어비(非)사모펀드 빽다방·더벤티와 차이 확연
고물가 시대, 지갑이 얇은 소비자의 속을 달래준 ‘저가커피’ 시장이 사모펀드의 수익 창출 창구로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사모펀드 산하로 편입된 주요 저가커피 프랜차이즈기업의 가맹본사가 장기적으로 가맹점과의 상생보
K라이프스타일이 카테고리로...팝업·매장 동시 확대온라인 비중 낮은 일본, ‘체험형 소비’ 최적지…팝업 효과 부각
식품, 외식, 패션 할 것 없이 일본 주요 상권에서 팝업스토어와 매장 진출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세계적인 K브랜드 흥행과 함께 한류 열풍의 원조 격인 일본 진출에도 가속이 붙고 있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직접 먹어보고, 써봐야
우리나라 외식 창업 중 커피집이 가장 많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우리 동네에도 우후죽순 카페가 여럿 생겼다. 국립공원 등산로 밑에도 이전에는 없었는데 어느 날 카페 두 곳이 문을 열었다. 그래도 등산하는 사람들의 약속장소로 유용하니 생길 이유가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동네마다 들어서는 커피숍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동네 사람들이 커피 마시러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