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 복숭아·자두 등 여름 과일 ‘한 달 먼저’ 등판

입력 2026-05-19 14:4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서울시 송파구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 과일 코너에서 하우스 여름 과일인 복숭아와 자두를 홍보하는 롯데마트 과일팀 MD(상품기획자)들. (사진제공=롯데마트·슈퍼)
▲19일 서울시 송파구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 과일 코너에서 하우스 여름 과일인 복숭아와 자두를 홍보하는 롯데마트 과일팀 MD(상품기획자)들. (사진제공=롯데마트·슈퍼)

롯데마트·슈퍼는 19일부터 복숭아와 자두 등 하우스 여름 과일 판매를 개시한다.

통상 6월 중순 이후 출하되는 노지 과일보다 한 달 빠르게 선보이는 상품이다. 특히 ‘하우스 복숭아’와 ‘하우스 자두’ 판매가를 작년보다 약 10% 인하해 가성비를 높였다. 이 외에도 ‘신비 천도복숭아’와 ‘하우스 살구’를 함께 출시해 선택지를 넓혔다.

이번 조기 도입은 기후 변화로 빨라진 여름 과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다.

김동훈 롯데마트·슈퍼 과일팀장은 “이른 무더위로 급증한 수요를 반영해 하우스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즌에 맞춘 제철 과일을 발 빠르게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260,000
    • +0.16%
    • 이더리움
    • 2,661,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88,700
    • -0.55%
    • 리플
    • 1,416
    • -0.07%
    • 솔라나
    • 106,800
    • +0.09%
    • 에이다
    • 250
    • -1.96%
    • 트론
    • 469
    • -0.42%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2.12%
    • 체인링크
    • 13,440
    • +2.21%
    • 샌드박스
    • 56.01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