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는 19일부터 복숭아와 자두 등 하우스 여름 과일 판매를 개시한다.
통상 6월 중순 이후 출하되는 노지 과일보다 한 달 빠르게 선보이는 상품이다. 특히 ‘하우스 복숭아’와 ‘하우스 자두’ 판매가를 작년보다 약 10% 인하해 가성비를 높였다. 이 외에도 ‘신비 천도복숭아’와 ‘하우스 살구’를 함께 출시해 선택지를 넓혔다.
이번 조기 도입
롯데마트는 하우스 시설에서 난방기를 돌려 수확을 앞당긴 2021년산 '하우스 복숭아'를 1팩 9980원(4입)에 3일부터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하우스 복숭아는 외관이 깨끗하고 과육이 부드러우며 노지재배 복숭아보다 병해충에 강하고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롯데마트는 복숭아 주요 산지인 경북 지역에서 수확된 하우스 복숭아 10톤을 전국
중소기업 전용 홈앤쇼핑이 인기 신선ㆍ가공 식품을 9900원 특가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홈앤쇼핑 매주 수요일 ‘좋은밥상데이’를 운영 중이다. 모바일 앱 내 ‘좋은밥상’ 매장에서 제철 신선식품 및 가공식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특가 적용 시간은 수요일 오전 10부터 목요일 오전 10시까지다.
홈앤쇼핑은 매주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