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박찬민 딸 박민하, 유지태 제자 됐다⋯"연기 조언받으며 학교생활"

입력 2026-04-25 19:2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불후의 명곡' 캡처)
(출처=KBS2 '불후의 명곡' 캡처)

박민하가 배우 유지태의 제자가 됐다.

2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아나운서 가족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SBS 아나운서 박찬민과 네 남매가 함께했다.

이날 박찬민은 첫째 딸 박민진, 둘째 딸 박민형, 셋째 딸 박민하, 막내아들 박민유와 함께 ‘불후의 명곡’을 찾았다.

특히 SBS 가족 예능 ‘붕어빵’ 출연 후 아역 배우로도 활동했던 셋째 박민하는 올해 스무 살이 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네 자녀의 아빠인 박찬민은 “아이들이 대학을 가니 다자녀 혜택이 정말 좋다. 이 혜택으로 우리 세 딸 모두 등록금이 면제”라며 “한국장학재단에 너무 감사하다. 막내 민유도 대학에 가면 그럴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대학생이 된 박민하는 “매체 연기 학과를 전공하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유지태 교수님이 학과장이시다”라며 “연기 조언도 많이 듣고 행복하게 학교생활 하고 있다”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현재 유지태는 건국대학교 대체연기학과 교수로 후배를 양성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46,000
    • -3.06%
    • 이더리움
    • 2,648,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366,000
    • +0.69%
    • 리플
    • 1,739
    • -4.03%
    • 솔라나
    • 103,600
    • -4.34%
    • 에이다
    • 281
    • -10.22%
    • 트론
    • 493
    • -0.6%
    • 스텔라루멘
    • 308
    • -6.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90
    • -2.83%
    • 체인링크
    • 11,950
    • -3.32%
    • 샌드박스
    • 87.5
    • -5.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