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레드레드' 안무, 일주일 만에 작업⋯챌린지 기대"

입력 2026-04-2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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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빅히트 뮤직)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5집 '그린그린(GREENGREEN)'의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 작업 비하인드를 전했다.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 타이틀곡 '레드레드'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코르티스 멤버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참석해 신곡 무대를 공개, 신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마틴은 "사실 '레드레드'의 안무는 처음부터 저희가 일주일 만에 작업했다"며 "과정은 정말 쉽지 않았지만, 데뷔 때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작업했다"고 밝혔다.

이어 "가사에 맞춰서 좀 더 직관적이고 단순하게 안무를 짜려고 노력했다.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챌린지에 참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성현은 "'고!(GO!)'처럼 큰 사랑을 받는다면 정말 기쁠 것 같다. '고!'는 작업할 때부터 정말 좋아했던 곡이라 생각보다 더 큰 사랑과 관심을 받아서 너무 뿌듯하고 감사했다"며 "이번 '레드레드'도 전 세계의 챌린지를 기다리고 있겠다"고 부연했다.

한편, 코르티스의 신곡 '레드레드'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다음 달 4일에는 미니 2집 '그린그린'을 공식 발매하고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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