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에프앤아이,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후원

입력 2026-03-3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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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비타트에 후원금 300만원 기탁…노후 주거 개보수 지원

▲(왼쪽에서 다섯번째부터) 우리금융에프엔아이 김건호 대표이사와 이광회 사무총장이 한국해비타트 본사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양사 임직원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금융)
▲(왼쪽에서 다섯번째부터) 우리금융에프엔아이 김건호 대표이사와 이광회 사무총장이 한국해비타트 본사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양사 임직원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금융)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 지원에 나섰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최근 서울 중구 한국해비타트 본사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주거환경이 노후화됐거나 열악한 상황에 놓인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의 주거 개보수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이를 통해 해당 가정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김 대표는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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