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포스터. (사진제공=소니 픽쳐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115만 관객을 돌파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27~29일 39만1882명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15만694명으로 집계됐다.
입소문을 타며 흥행세를 키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30일 오후 1시50분 기준 예매율 23.8%를 기록했다. 역대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예매율 12.6%로 그 뒤를 이었다.
앞서 28일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개봉 11일 만에 1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지난해 520만 관객을 동원한 'F1 더 무비'보다 빠른 흥행 속도를 보였다. 'F1 더 무비'는 개봉 13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