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파마홀딩스는 4월 1일자로 임원 인사 및 일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일파마홀딩스는 경영관리 체계의 전문성 강화와 운영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인사팀과 총무팀을 관장하는 경영지원본부를 신설하고 신임 본부장에 김현수 전 한미사이언스 상무를 영입해 보직 임명했다. 신임 김 상무는 한림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한미약품에 입사해 24년간 근무하며 인사, 총무, 컴플라이언스 및 영업기획 등 경영 지원 전반에 경력을 쌓은 전문가다.
이와 함께 제일파마홀딩스는 자회사 제일약품과 제일헬스사이언스의 임원 승진 인사도 단행했다. 제일파마홀딩스의 이주현 준법경영본부장과 박재현 커뮤니케이션팀장이 이사에서 상무로 승진했다.
제일약품의 이영호 품질경영본부장과 심상영 생산본부장이 상무에서 전무로, 이호철 개인병원부문장이 이사에서 상무로, 남기중 해외사업팀장과 마영수 종합병원부문장이 이사대우에서 이사로 승진했다. 제일헬스사이언스 최인창 생산본부장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제일파마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부문별 전문 역량을 결집하고 신속한 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통합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체계가 확립될 것”이라며 “변화의 동력이 될 우수한 외부 인재 영입과 핵심역량을 갖춘 내부 전문가 발탁을 통해 지속 성장 기반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원 영입> ◆제일파마홀딩스 △경영지원본부장 김현수 상무
<임원 승진> ◆제일파마홀딩스 ◇상무 승진 △이주현 준법경영본부장 △박재현 커뮤니케이션팀장
◆제일약품 ◇전무 승진 △이영호 품질경영본부장 △ 심상영 생산본부장 ◇상무 승진 △이호철 개인병원부문장 ◇이사 승진 △남기중 해외사업팀장 △마영수 종합병원부문장 ◆제일헬스사이언스 ◇전무 승진 △최인창 생산본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