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수입을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가수 아유미를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최근 전성기를 맞은 추성훈에 대해 “결혼 후로 추상은 위도 있었고 아래도 있었다”라며 “18년 활동 중 2번째 전성기다. 아마 2번 정도 더 있을 것 같다. 그러니 재미있을 것”이라고 훈을 뗐다.
특히 일본에서 50억대 자가를 보유할 만큼 수입이 많은 야노시호는 “이제 내 수입을 넘었다. 다행이다. 추상이 기쁠 거라고 생각하니 나도 기쁘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그러면서 “추상이 바쁘다 보니 두 번 정도 건강이 안 좋아졌다. 그렇지만 인간은 병에 걸리면 면역이 생겨 더 강해지지 않냐”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야기를 듣던 아유미는 “추상이 장신구를 좋아하지 않냐. 수입이 좋아지고 선물 받은 적은 없냐”라고 물었고 야노시호는 “얼마 전 생일에 명품 목도리를 선물해 주었다. 아무리 찾아도 다이아몬드는 없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