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소비자 유통대상’에서 최우수상인 소비자만족부문상을 수상한 양아주 코오롱FnC 팀장과 시상자인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소비자 유통대상은 진화하는 유통산업을 이끄는 리더를 발굴하고 시상함으로써 유통산업의 발전적인 모델을 공유하고 널리 전파하는 자리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라라크섬 로켓 발사대 2곳 타격 이란, 요르단 미군기지 겨냥 보복 국제유가 3% 급등…확전 우려 반영 미군 수뇌부 “장기전 지속 불가능” 경고 미군이 약 한 달 만에 이란에 대한 공습을 재개했다. 이란이 즉각 맞대응에 나서면서 최근 소강상태를 보였던 미·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다시 고조됐다.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31일 평균 44.367달러…전 거래일보다 0.4%↑ 3분기 24달러서 4분기 16.7% 상승 예상 D램·낸드, 내년 CSP 투자비 68% 차지 전망 AI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범용 D램 가격도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메모리 업체들이 한정된 생산능력을 서버용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우선 배정하면서 PC용 제품 공급이 줄어든 영향이다. 31일 시장
일본 전력·용수 등 검토 중 SK하이닉스가 일본에서 메모리 반도체 합작공장을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AI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생산비용을 낮추는 동시에 현지 고객사·협력업체와의 연계를 강화하려는 구상이다. 31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일본 센다이에서 열린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 참석 중 인터뷰를 통
드디어 때가 왔습니다. 금어기가 풀리자마자 찾아온 할인 행사에 장바구니에 정신없이 쓸어 담았는데요. 놓칠 수 없는 ‘가을 꽃게’ 시즌이죠. 다만 싸다고 무작정 담을 수는 없습니다. 가을에는 살이 오른 수꽃게를 최고로 치지만, 겉모습만으로 암수를 구별하기 어려울 때도 있는데요. 활꽃게와 냉수마찰 기절꽃게, 얼음에 보관한 빙장꽃게는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 4명 중 1명은 '술이 깼을 것으로 판단해서' 운전대를 잡았다고 답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6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음주 운전자 교육 수강생 924명을 대상으로 설문으로 조사한 결과, 음주운전을 하게 된 이유로 '술이 깼을 것으로 판단해서'가 24.5%로 가장 많았다. 이어 '몇 잔 마시지 않았다고 생각해서'와 '
한화에어로·한화시스템 등 3개사 지분 총 15.89%…2대 주주 지위 공정위 “현 단계 지배력 확보 수준 아냐”…일반심사 없이 승인 최다출자자·대표이사 겸임 등 지배관계 형성 땐 기업결합 다시 심사 공정거래위원회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한화 계열 3개사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주식 취득을 승인했다. 한화 측은 KAI 지분 15.89%를 확보해 2
정기국회 앞두고 서울시장 공관 초청 오세훈 서울시장이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국민의힘 소속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의원들과 만찬 회동을 한다. 정부와 서울시가 주택 공급 정책을 놓고 잇달아 충돌하는 가운데 오 시장이 야당 의원들에게 서울시의 입장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할지 주목된다. 31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오 시
외국인·기관·개인 모두 팔았지만 기타법인이 지수 방어 반도체 대형주 상승 전환…코스닥은 바이오 약세에 하락 코스피가 31일 장 초반 3% 넘게 급락했지만 장 후반 상승 전환하며 6800선을 회복했다. 잭슨홀발 금리 인상 우려에 장중 6500선대까지 밀렸지만 기타법인의 대규모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반도체 대형주도 장 초반 약세를 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