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999·오로라 다운 재킷, 콘티넨탈 타이어 협업 제품도

다이나핏은 브랜드 모델 샤이니 민호와 함께한 2026년 가을 시즌 첫 번째 화보를 공개하고 ‘슈퍼 트레인 트레이닝 슈트’ 라인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화보에서는 슈퍼 트레인 트레이닝 슈트를 셋업으로 활용해 운동 전후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가을 스타일을 제안했다.
주력 제품인 슈퍼 트레인 트레이닝 슈트는 트레이닝 웨어의 편안한 착용감에 슈트 형태의 깔끔한 핏을 더한 셋업 제품이다. 신축성과 복원력을 갖춘 발열 트리코트 소재를 적용해 움직임이 많은 활동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안감에는 발열 본딩 소재를 적용해 선선한 가을철 보온성을 높였다. 가슴 부분에는 노출 지퍼를 적용하고 어깨 라인에는 다이나핏 레터링 프린트를 넣었다. ‘그래픽 블랙’ 색상 상의 등판에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설표 심볼을 적용했다.
다이나핏은 이번 슈퍼 트레인 트레이닝 슈트를 시작으로 가을 컬렉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S999 다운 재킷과 오로라 다운 재킷, 콘티넨탈 타이어 컬래버레이션 라인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이번 가을 화보는 트레이닝을 위한 기능성과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스타일을 함께 담아내는 데 중점을 뒀다”며 “다양한 가을 컬렉션을 선보이며 스포츠와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키는 트레이닝 웨어를 지속적으로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