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스카이오토넷과 협약⋯‘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할인 특약 추진

입력 2026-03-26 14:3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손보가 24일 여의도 본사에서 스카이오토넷과 자동차 사고 예방 및 보험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오른쪽부터) 이준호 한화손보 전략영업부문장(부사장), 김태근 스카이오토넷 대표이사. (사진제공 = 한화손해보험)
▲한화손보가 24일 여의도 본사에서 스카이오토넷과 자동차 사고 예방 및 보험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오른쪽부터) 이준호 한화손보 전략영업부문장(부사장), 김태근 스카이오토넷 대표이사. (사진제공 =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이 자동차 안전기술 기업 스카이오토넷과 자동차 사고 예방 및 보험 가입 편의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문화 확산, 보험 가입 편의성 제고, 주행 데이터 분석 기반 서비스 확대 등을 협력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한화손보는 고령 운전자 중심으로 급발진 의심 사고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페달 오조작 사고 대응 강화를 위해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할인 특약’을 신설할 계획이다. 스카이오토넷의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닥터 세이프’는 국토교통부 규제 샌드박스 특례 승인을 받은 기술이다.

특약은 장치가 기본 장착된 차량은 별도 절차 없이 자동 적용하고 옵션 장착 차량은 증빙 자료 제출 시 보험료 5%를 할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화손보는 장치 구매·장착 정보와 보험 시스템을 연계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할인 적용이 가능하도록 추진하며 특약은 4월 중 출시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35,000
    • -0.09%
    • 이더리움
    • 2,989,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449,200
    • -0.33%
    • 리플
    • 1,984
    • -0.15%
    • 솔라나
    • 122,400
    • +0.08%
    • 에이다
    • 350
    • +0%
    • 트론
    • 516
    • +0.98%
    • 스텔라루멘
    • 387
    • +4.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0%
    • 체인링크
    • 13,620
    • +0.22%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