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2025 연도대상 시상식’⋯문명옥·신윤순FP 공동 챔피언

입력 2026-03-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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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는 20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나채범 대표이사(가운데)와 최고의 영예인 챔피언을 수상한 문명옥 명예전무(왼쪽), 신윤순 총괄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화손보)
▲한화손보는 20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나채범 대표이사(가운데)와 최고의 영예인 챔피언을 수상한 문명옥 명예전무(왼쪽), 신윤순 총괄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화손보)

한화손해보험이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20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수상자와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업가족 234명과 우수영업관리자 17명 등 총 251명이 수상했다.

최고상인 ‘챔피언’은 창원지역단 동창원지점 문명옥 명예전무와 인천지역단 주안지점 신윤순 총괄팀장이 공동 수상했다.

문명옥 명예전무는 1991년 위촉 이후 보험왕을 6차례 수상했다. 신윤순 총괄팀장은 2008년 위촉됐으며 2년 연속 챔피언을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로는 충남지역단 세종지점 강일구 총괄팀장, 천안지점 김혜숙 총괄팀장, 서울지역단 로얄지점 이정우 명예전무가 선정됐다.

나채범 대표이사는 “지난해 신규 설계사 유입이 두 자릿수 이상 확대되고 보장성 실적이 성장했을 뿐 아니라, 전략 상품인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이 시장의 판도를 바꾸며 혁신적인 성과를 거두었다”며 “2026년의 모든 영광을 영업가족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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