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천당제약이 장중 '황제주(주당 100만원)'에 등극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기준 삼천당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4만6000원(4.89%) 오른 98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개장 직후에는 102만5000원까지 오르며 '황제주'에 등극하기도 했다.
삼천당제약은 이달 17일부터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은 현 주가 기준 23조원 수준으로 코스닥 시총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삼천당제약이 경구 인슐린 후보물질의 글로벌 임상시험에 돌입한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달 19일 삼천당제약은 자체 독자 기술로 개발한 경구용 인슐린 후보 물질 글로벌 임상시험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유럽 임상시험 규정에 따라 경구용 인슐린 후보 물질의 임상 1·2상 시험 계획을 유럽의약품청(EMA)에 제출했다는 것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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