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두산베어스와 공동 마케팅 전개

입력 2026-03-18 08:5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6월에 열린 ‘이스타항공 브랜드데이’ 오프라인 행사에서 프로야구 팬들이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자료제공=이스타항공)
▲지난해 6월에 열린 ‘이스타항공 브랜드데이’ 오프라인 행사에서 프로야구 팬들이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자료제공=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이 2024년, 2025년에 이어 올해도 두산베어스와 공동 마케팅을 이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이스타항공과 두산베어스는 2024년 8월 잠실야구장에서 ‘공동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3년 연속 브랜드 협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두산베어스 홈 경기 관람객들을 위한 이벤트 경품으로 항공권 등을 제공하며, 두산베어스는 잠실야구장 광고 구좌 등을 통해 이스타항공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2026 KBO 리그 정규 시즌 개막과 함께 다양한 공동 마케팅이 시작된다. 잠실야구장 전광판 등을 통해 이스타항공과 취항 노선의 홍보 영상이 노출되며, 경기장 응원 이벤트 ‘브라보타임’을 활용한 항공권 증정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 달에는 ‘이스타항공 브랜드데이’ 행사도 진행된다. 특별 시구와 함께 경기장 안팎에서 야구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프로야구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해 올해도 두산베어스와 공동 마케팅을 이어가게 됐다”며 “양사 협업을 통해 더욱 많은 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40,000
    • -0.07%
    • 이더리움
    • 3,453,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1.88%
    • 리플
    • 2,168
    • +3.44%
    • 솔라나
    • 141,000
    • +2.47%
    • 에이다
    • 419
    • +4.23%
    • 트론
    • 515
    • -0.58%
    • 스텔라루멘
    • 251
    • +4.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30
    • +7.42%
    • 체인링크
    • 15,840
    • +3.06%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