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제301회 임시회 3월16~20일 개회… 반도체 인재양성 조례 등 14건 심의

입력 2026-03-0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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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재산·사회공헌·도시관리계획 등 조례안 7건·동의안 2건 일괄 처리 예정

▲이번 임시회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열리며 반도체 인재 양성 조례안 등 14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의회)
▲이번 임시회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열리며 반도체 인재 양성 조례안 등 14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가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0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3월 9일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3건, 의견제시 1건, 보고 1건 등 총 14건의 안건이 심의대에 오른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공세동 공영주차장 조성) △용인시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안 △용인시 반도체 인재양성 및 교육 지원 조례안 △용인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신갈2지구) 결정 변경안 시의회 의견제시의 건 등이 포함됐다.

세부일정은 3월 16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9일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심의를 거쳐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후 폐회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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