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최종 2커플 탄생, 28기 영수♥튤립ㆍ22기 상철♥백합⋯국화ㆍ26기 경수는?

입력 2026-03-0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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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Plus, ENA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 된다’ 캡처)
(출처=SBS Plus, ENA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 된다’ 캡처)

이번 민박에서는 최종 두 커플이 탄생했다.

5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솔로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처음으로 나선 28기 영수는 “평생 커피 타드리겠다”라며 튤립을 최종 선택했다. 이전까지 튤립은 아리송한 모습을 보였으나 “오로지 나를 위한 선택을 하겠다”라며 영수를 선택해 첫 커플이 됐다.

22기 상철의 선택은 이변 없이 백합이었다. 백합도 “상철아 가자”라며 상철을 최종 선택해 두 번째 커플에 이름을 올렸다.

내내 국화에게 호감을 드러냈던 미스터킴의 최종 선택은 용담이었다. 26기 경수에게 올인했던 용담도 뒤늦게 미스터킴에 호감을 드러냈지만 “알고 싶은 건 진심이지만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라며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마지막 국화를 선택한 것은 26기 경수와 22기 영수였다. 두 남자의 선택을 받고 마지막까지도 고민에 빠졌던 국화의 선택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국화는 “끝까지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고민을 한다는 것이 어떤 한 분에게 100% 마음이 있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그런 선택을 하게 됐다”라며 “개인적인 욕심이지만 밖에서 한 번씩 더 만나고 싶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여기에 장미가 최종 선택하지 않으면서 이번 민박에서는 최종 두 커플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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