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졸피뎀 대리처방 의혹…강남경찰서 수사 착수

입력 2026-02-27 15: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가수 MC몽(본명 신동현·47)이 수면제를 대리 처방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신씨에 대한 마약류관리법 및 의료법 위반 혐의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해당 사건은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고발한 건이다.

앞서 임 전 회장은 신씨가 전직 매니저의 명의를 이용해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처방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국민신문고를 통해 검찰에 고발했다.

사건은 대전 지역 경찰서에 1차 배당됐으며, 고발인 조사가 진행된 이후 신씨의 거주지를 관할하는 서울 강남경찰서로 이송됐다.

경찰은 고발 내용의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한편, 관련자 조사 등을 통해 위법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김용범발 ‘금리 단층’ 경고에 대통령 ‘약탈 금융’ 직격까지… 금융권 긴장감 고조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KT, 해킹 직격탄에 영업익 29.9% 감소…"AX 기반 성장 지속"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12,000
    • +0.6%
    • 이더리움
    • 3,407,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08%
    • 리플
    • 2,162
    • +1.36%
    • 솔라나
    • 142,200
    • +0.99%
    • 에이다
    • 409
    • -0.24%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6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0.08%
    • 체인링크
    • 15,460
    • -0.1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