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대입정보박람회 성료…3000여명 참여

입력 2026-07-19 10:0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73개 대학 참여… 1대1 상담·입시설명회 운영
수시 지원·대입 개편·의약학계열 진학 정보 제공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원광대학교에서 연 ‘2027학년도 대학 입학정보 박람회’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원광대학교에서 연 ‘2027학년도 대학 입학정보 박람회’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제 성적에 맞는 대학과 전형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도움이 됐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마련한 ‘2027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학생과 학부모 3000여명이 몰렸다.

전북교육청은 17~18일 원광대학교에서 열린 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73개 대학이 참여했다. 박람회에서는 대학별 상담 부스와 입시설명회, 진학특강을 운영했다.

38개 대학은 입시 설명회를 열었고, 73개 대학은 1대 1 상담을 진행했다. 전북대입진학지도지원단도 별도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막연했던 지원 방향을 정리하고 대학별 전형 차이도 비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릴레이 특강에서는 수시 지원과 대입 개편, 학생부종합전형, 의약학계열 전략을 다뤘다.

천호성 전북교육감은 “모든 학생이 적성과 꿈에 맞는 길을 찾고 더 넓은 도전의 기회를 얻도록 맞춤형 진로진학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군 2명 사망에 美 보복 공습…이란 다시 타격
  •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24시간째 진화 중…소방관 탈진·연기흡입 ‘부상자 속출’
  • '영끌' 막히고 이자 폭탄까지…실수요자 덮친 '대출 가뭄'
  • TSMC, 또 역대급 실적…ASML도 연간 전망 상향에 힘 잃는 ‘반도체 정점론’
  • 외국인, 국내 주식 12조원 매도…ETF는 6000억 순매수 왜?
  • ‘모나미 효과’는 남 얘기…자체 밸류업 속도 내는 상장 中企
  • 전세 줄고 월세살이 증가…1인가구 10명 중 1명 월세 연체 [2026 나혼산리포트]
  • 현대차·기아, 8년 만에 파리모터쇼 동반 출격…유럽 전기차 승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69,000
    • +0.86%
    • 이더리움
    • 2,751,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21,200
    • -0.59%
    • 리플
    • 1,614
    • +0.44%
    • 솔라나
    • 111,900
    • +0.9%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75
    • +0.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0.61%
    • 체인링크
    • 12,280
    • +0.82%
    • 샌드박스
    • 70.09
    • +0.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