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 ‘PB 패션’ 라인업 강화로 봄·여름 시즌 공략

입력 2026-02-26 16:3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스토아의 ‘헬렌카렌 더 프리미엄’ 봄 수트 세트 화보 사진 (사진제공=SK스토아)
▲SK스토아의 ‘헬렌카렌 더 프리미엄’ 봄 수트 세트 화보 사진 (사진제공=SK스토아)

SK스토아는 올해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패션 자체브랜드(PB) 라인업을 확대해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SK스토아는 현재 여성 패션 PB ‘헬렌카렌’과 남녀 일상 패션 PB ‘인디코드’를 운영 중인 가운데, 지난해 말 기준 두 브랜드의 누적 주문금액을 합산하면 약 1500억원을 기록하는 등 주축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지난해에는 김민향 쇼호스트를 영입하고 새로 기획한 프로그램 ‘취향상점’을 통해 여성 토탈 패션을 적극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여성향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고객 인지도 및 충성도까지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올 봄·여름 시즌 기존 PB에 프리미엄 라인업까지 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헬렌카렌의 프리미엄 라인 ‘헬렌카렌 더 프리미엄’을 통해 봄 수트 세트를 올 시즌 첫 상품으로 내놓는다.

이 상품은 다양한 코디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세미 크롭 핏 재킷과 포멀한 분위기를 강조한 팬츠로 구성됐다. 활용도가 가장 높은 제트 블랙과 멜란지 그레이 색상 등 두 가지로 선보이고 28일 오후 9시 21분 방송부터 판매를 개시한다.

이 밖에도 ‘헬렌카렌 더 프리미엄’은 올해 세계 최상의 목화라고 불리는 ‘이집트 기자 코튼’ 티셔츠, 레이스 카라 셔츠, 배럴 팬츠 등 다양한 신상품을 연달아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PB 역시 다양한 신상품을 마련했다. 먼저 ‘헬렌카렌’은 올 시즌 첫 상품으로 ‘트위드 재킷’과 ‘리버시블 샤 스커트’를 선보인다.

인디코드는 ‘뉴 에센셜 데님셔츠’를 올 시즌 첫 상품으로 선보인다. 2024년 두 차례에 걸쳐 완판을 기록한 데님셔츠 상품을 올 시즌 트렌드에 맞게 재구성해 선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28,000
    • +4.03%
    • 이더리움
    • 2,746,000
    • +9.36%
    • 비트코인 캐시
    • 337,300
    • +10.92%
    • 리플
    • 1,921
    • +11.95%
    • 솔라나
    • 112,500
    • +10.19%
    • 에이다
    • 281
    • +11.5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49
    • +26.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50
    • +8.21%
    • 체인링크
    • 12,760
    • +7.86%
    • 샌드박스
    • 82.99
    • +7.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