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6범' 임성근, 논란 속 자숙은 한 달⋯명절 맞아 유튜브 영상 업로드

입력 2026-02-1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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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채널 '임짱TV'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임짱TV' 캡처)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논란에도 활동을 재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는 ‘설음식 드시고 느끼할 거 같아서 준비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임성근의 요리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을 통해 임성근은 매운 볶음라면 레시피를 공개했고 영상의 분량은 약 2분 13초로 짧았다.

그를 둘러싼 과거 전과 논란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지만 논란에 대한 언급 대신 레시피에 대해서만 설명 후 영상을 마무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목소리 들으니 반갑다”, “웬만하면 다 시청하고 있다. 기죽지 말아라”, “돌아오니 기쁘다”, “이게 임짱이다”라며 응원을 담은 댓글을 이어갔다.

한편 임성근 셰프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는 최종 7인에 들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유튜브 구독자 수도 수직 상승했고 다양한 방송에도 출연해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듯했다.

하지만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을 고백했고 이후 음주운전과 폭행 등으로 전과 6범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며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임성근은 사과 후 한 달이라는 짧은 자숙의 시간을 거쳐 지난 13일 음식점 오픈 준비를 알리며 활동 복귀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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