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땡겨요, ‘서울배달+’서 도미노ㆍ파파존스 등 최대 1만3000원 할인

입력 2026-02-09 09:4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신한은행)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15일까지 땡겨요가 서울시 및 주요 피자 브랜드 7개사와 함께 ‘서울배달+ 상생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의 공공배달 서비스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땡겨요는 서울시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의 단독 운영사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고객은 △도미노피자 △청년피자 △파파존스 △피자알볼로 △피자에땅 △피자헛 △7번가피자 등 7개 브랜드의 자체 할인 혜택에 더해, 땡겨요와 서울시가 제공하는 ‘서울배달+’ 전용 할인 쿠폰을 중복 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대 1만3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땡겨요는 기존 배달 플랫폼의 높은 중개수수료로 부담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중개수수료를 2% 수준으로 낮게 책정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24곳과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자체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공공배달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신한은행 땡겨요 관계자는 “서울배달+ 단독 운영사로서 공공배달 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고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시와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속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 현장…사상자 7명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3: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73,000
    • -1.48%
    • 이더리움
    • 2,942,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439,800
    • -2.27%
    • 리플
    • 1,949
    • -2.06%
    • 솔라나
    • 120,700
    • -2.03%
    • 에이다
    • 346
    • -1.98%
    • 트론
    • 516
    • +0.78%
    • 스텔라루멘
    • 390
    • +9.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10
    • -1.02%
    • 체인링크
    • 13,430
    • -1.83%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