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가 올해부터 유망한 신규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캠페인 ‘최강신작’을 새롭게 선보인다.
2일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최강신작은 네이버시리즈가 수많은 신규 연재작 중 우수한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기대작을 엄선해 독자들에게 제안하는 프로젝트다. 독자들에게는 믿고 볼 수 있는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창작자에게는 작품 연재 초반 더 많은 독자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강신작 첫 번째 주인공은 누적 다운로드 수 1억 회를 돌파한 인기작 ‘일타강사 백사부’ 간짜장 작가의 신작 웹소설 ‘도시낭인 리로드’가 선정됐다.
도시낭인 리로드는 무림인을 꿈꿨으나 무공의 필수 조건인 단전을 형성할 수 없는 체질로 태어난 주인공 기무혁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다. 이 작품은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독자들의 관심을 끌며 신작 랭킹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화제성을 입증하며 최강신작의 첫 주자로 낙점됐다.
간짜장 작가는 “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돼 책임감과 동시에 큰 영광을 느낀다”면서 “이번 신작 역시 더 많은 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