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국군의무사령부, 의료시설 전기안전 강화 맞손

입력 2026-01-3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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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계섭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오른쪽)과 이상호 국군의무사령부 사령관이 30일 전기안전 선제적 관리 및 재해예방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배계섭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오른쪽)과 이상호 국군의무사령부 사령관이 30일 전기안전 선제적 관리 및 재해예방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는 30일 성남시 국군의무사령부에서 국군의무사령부(이상호 사령관)와 ‘의료시설 전기설비 안전확보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력 공급 중단이 환자의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의료시설의 특수성을 고려해 전기설비 안전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은 △의료시설 전기설비 안전점검 △안전보건문화 정착과 안전보건교육 협력 △전기시설 관련 자문 등의 안전관리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전기안전공사는 국군의무사령부 예하 병원 의료시설의 전기설비에 대한 안전 점검과 기술 자문을 제공하여 정전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국군의무사령부는 공사 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국군 장병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국군의무사령부와의 협력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공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의료시설의 전기안전을 빈틈없이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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