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AI 기반 전기안전 혁신 가속화"

입력 2026-01-16 1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16일 '2026년 사람존중 열린경영 연찬회'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새해를 맞아 경영진과 주요 간부들이 모여 인공지능(AI) 활용 등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전기안전공사는 15~16일 전북 정읍시 소재 전기안전인재개발원에서 '2026년도 사람존중 열린경영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는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본사 처·실·원장, 전국 사업소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대국민 전기안전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중점 추진 과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현안 사항과 본부별 업무 계획에 대해 집중 토론을 벌였다.

주요 의제로는 △전기 재해 감축 대책 △재정 건전성 제고 방안 △신규 검사 업무의 효율적 운영 △전기안전 분야 AI 활용 활성화 △조직 개편 및 현장 종결형 업무 처리 방안 등이 다뤄졌다.

아울러 건강한 노사 관계 조성과 현 정부의 공공기관 정책 방향에 대한 전문가 특강도 진행돼 과제 이행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

남화영 사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공사의 핵심 가치인 '사람존중 열린경영'을 재확인했다"며 "앞으로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검사 업무 처리 개선과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 등 당면 과제를 차질 없이 이행해 현장 효율성과 국민 안전 수준을 동시에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14,000
    • -2.44%
    • 이더리움
    • 3,104,000
    • -4.67%
    • 비트코인 캐시
    • 556,000
    • -9.37%
    • 리플
    • 2,038
    • -3.09%
    • 솔라나
    • 124,500
    • -3.26%
    • 에이다
    • 369
    • -2.38%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6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50
    • -4.02%
    • 체인링크
    • 13,890
    • -4.07%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