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 구내식당 내 착한 소비 ‘가치마켓’ 확장

입력 2026-01-29 16:2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자체 등의 사회적 가치 담긴 메뉴 제공

▲삼성웰스토리는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을 맞아 13일부터 열흘간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캐릭터 콘텐츠 기업 '눙눙이'와 함께 진행했다. 말 모양의 초코 설기 떡을 눙눙이의 대표 캐릭터인 눈사람 눙눙이, 말 말둥이가 그려진 패키지에 담은 제품으로, 최단시간 내에 2만여 개가 조기 소진됐다. (사진제공=삼성웰스토리)
▲삼성웰스토리는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을 맞아 13일부터 열흘간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캐릭터 콘텐츠 기업 '눙눙이'와 함께 진행했다. 말 모양의 초코 설기 떡을 눙눙이의 대표 캐릭터인 눈사람 눙눙이, 말 말둥이가 그려진 패키지에 담은 제품으로, 최단시간 내에 2만여 개가 조기 소진됐다. (사진제공=삼성웰스토리)

삼성웰스토리가 15만 여 명의 구내식당 고객들에게 식당에서 손쉽게 ‘착한 소비’를 경험할 수 있는 ‘가치마켓’을 운영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웰스토리는 2021년부터 다양한 사회적 기업과 협업해온 삼성웰스토리는 지난해 착한 소비를 컨셉으로 한 구내식당 프로모션 가치마켓을 론칭했다. 작년 한 해 동안에는 6곳의 사회적 기업 및 지자체 등과 협업해 착한 소비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지난해 봄 시즌에는 제주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국 270여 개 사업장에서 제주 특산물인 동백오일을 활용한 신메뉴와 함께 감귤과즐, 드립백 등 인기 로컬 상품을 선보이고 제주 로컬 관광 정보를 제공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제주 마을기업의 다양한 제품 판매 증진으로 주민 소득 증대 효과가 발생한 것은 물론 맞춤형 제주 마을 관광 콘텐츠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올해도 삼성웰스토리는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공공기관과 연계해 가치마켓 프로모션을 더욱 체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올해 첫 가치마켓은 13일부터 열흘간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캐릭터 콘텐츠 기업 ‘눙눙이’와 함께 진행했다.

삼성웰스토리는 2월 말 고용노동부 산하 기관인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우수한 사회적기업 참여사 및 콘텐츠 발굴을 위한 다양한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신곡은 안 먹힌다?⋯차트 '역주행'이 주류 된 이유 [엔터로그]
  • 라이즈 쇼타로, "에스파 지젤과 사귀냐" 열애설 댓글 반박⋯"친한 친구일 뿐"
  • 야구는 스포츠가 아니다? [해시태그]
  • 현대차그룹, 美 관세 여파에도 ‘매출 300조 클럽’ 완벽 입성
  • ‘매파적 인내’로 기운 연준… 여름 전 인하 가능성 작아져
  • 2030년까지 도심 6만 가구 착공…용산·과천·성남 물량이 절반 [1·29 주택공급 대책]
  • “성과급은 근로 대가”…대법, 1‧2심 판단 뒤집은 이유 [‘성과급 평균임금 반영’ 파장]
  • K-반도체 HBM4 시대 개막…삼성·SK 생산 로드맵 제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1.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7,651,000
    • -1.33%
    • 이더리움
    • 4,278,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842,000
    • -2.26%
    • 리플
    • 2,721
    • -2.51%
    • 솔라나
    • 178,800
    • -3.09%
    • 에이다
    • 506
    • -3.25%
    • 트론
    • 428
    • +0.94%
    • 스텔라루멘
    • 29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20
    • -2.13%
    • 체인링크
    • 16,790
    • -2.95%
    • 샌드박스
    • 173
    • -4.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