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 삼성월렛 손잡고 ‘결제·적립 원스톱 서비스’ 시작

입력 2026-01-29 10:0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마트24는 고객 결제 경험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이마트24는 ‘삼성월렛(Samsung Wallet)’과 제휴를 통해 이마트24 멤버십 서비스를 28일부터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제공=이마트24)
▲이마트24는 고객 결제 경험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이마트24는 ‘삼성월렛(Samsung Wallet)’과 제휴를 통해 이마트24 멤버십 서비스를 28일부터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제공=이마트24)

이마트24는 ‘삼성월렛’과 제휴를 통해 이마트24 멤버십 서비스를 28일부터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마트24는 11월 토스페이를 도입, 이달에는 CJ기프트카드 사용처로 확대하는 등 차별화된 결제 경험을 위한 다양한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마트24가 결제 관련 서비스를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는 이유는 ‘고객 충성도 제고’와 더불어 ‘신규 고객 확보’에 있다.

실제 이마트24가 지난해 8월 말 모바일 앱에서 QR코드 스캔만으로 결제와 포인트 적립 등이 가능한 간편결제 기능을 도입한 이후 자사 앱의 9~12월 평균 월간 활성화 이용자 수(MAU)는 1~8월 대비 약 22%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신규 가입자 평균 수도 동일 기간 약 11%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월렛은 삼성 갤럭시 기기에서 결제 카드 및 멤버십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통합 모바일 디지털 지갑 서비스이다. 기존에는 이마트24에서 삼성월렛 내 페이 기능만 사용 가능했다면, 이번 제휴를 통해 결제는 물론 신세계포인트 적립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게 됐다.

멤버십 가입을 희망하는 고객은 먼저 삼성월렛 앱 내 ‘멤버십 추가’ 메뉴에서 이마트24 선택 후 신세계포인트 통합회원 가입이 필요하다. 이후 동일 앱 이마트24 멤버십 화면에서 ‘포인트를 자동으로 적립하세요’ 설정 상태로 유지하면 완료되는 간단한 절차다.

이마트24는 삼성월렛 멤버십 도입을 기념해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2월 한 달간 진행한다.

멤버십 가입자 중 점포에서 삼성월렛으로 결제하며 이마트24 모바일 앱 스탬프를 적립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마트모니터인 ‘무빙스타일(1명)’, ‘갤럭시워치8(5명)’, ‘갤럭시버즈3(10명)’, ‘이마트24 앱쿠폰 5000원(84명)’, ‘이마트24 앱쿠폰 3000원(100명)’을 증정한다.

아울러 별도의 수수료 없이 편하게 입금할 수 있는 네이버페이 충전 서비스도 오픈한다.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1,000
    • -3.74%
    • 이더리움
    • 3,279,000
    • -5.01%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85%
    • 리플
    • 2,184
    • -3.41%
    • 솔라나
    • 134,600
    • -4.2%
    • 에이다
    • 409
    • -4.66%
    • 트론
    • 452
    • +0.22%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3.1%
    • 체인링크
    • 13,760
    • -5.75%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