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6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방배서리풀그랑블’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3억2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5억2000만 원(28%)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진흥’으로 43억9900만 원에 실거래되며 9900만 원(2%) 올랐다. 3위는 부산 해운대구 ‘대림2차’로 7억1000만 원에 거래되며 8000만 원(1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부산 수영구 ‘망미동한성기린’이 4억600만 원에 거래되며 22% 올라 4위를 기록했고 해운대구 ‘삼한그린타운1차’는 1억9750만 원에 거래되며 58%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힐스테이트위브’, ‘센텀천일스카이원’, 수영구 ‘남천금호어울림더비치’ 해운대구 ‘건영2차’, ‘해운대메가센텀한화꿈에그린’과 부산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