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 등

입력 2026-01-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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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호갱노노)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4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롯데캐슬갤럭시2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3억37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2억3700만 원(39%)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롯데빌라트’로 20억 원에 실거래되며 11억 원(122%) 올랐다. 3위는 ‘래미안퍼스티지’로 96억 원에 거래되며 7억 원(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동작구 ‘성대’가 10억4700만 원에 거래되며 6억6900만 원(176%) 올라 4위를 기록했고 ‘본동신동아’는 14억8000만 원에 거래되며 6억 원(68%)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과천시 ‘래미안에코팰리스’, 경기 성남시 ‘e편한세상금빛그랑메종’, ‘무지개마을1단지대림’, 서울 서초구 ‘반포래미안아이파크’, 양천구 ‘목동2차월드메르디앙’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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