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재생에너지 Power-Up 워크숍' 개최

입력 2026-01-2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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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전환 선도 의지 다져

▲한국남부발전 윤상옥 재생에너지본부장(두번째줄 왼쪽에서 여덟 번째)이 22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OSPO, 재생에너지 Power-Up 워크숍’에서 단국대학교 조홍종 교수(두번째 줄 왼쪽에서 아홉 번째) 및 재생에너지본부 임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 윤상옥 재생에너지본부장(두번째줄 왼쪽에서 여덟 번째)이 22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OSPO, 재생에너지 Power-Up 워크숍’에서 단국대학교 조홍종 교수(두번째 줄 왼쪽에서 아홉 번째) 및 재생에너지본부 임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이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전환 선도를 위해 내부 역량을 결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남부발전은 22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KOSPO, 재생에너지 Power-Up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윤상옥 재생에너지본부장을 비롯해 재생에너지개발처, 재생에너지운영처, 재생에너지운영센터 등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재생에너지의 주력 전원화를 위한 실행력 강화 방안과 안정적 설비운영을 통한 성과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홍종 단국대 교수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와 정부 정책의 시사점과 전략' 특강에 이어 재생에너지원별 장기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 로드맵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 방안에 대해 집중 토론이 이뤄졌다.

워크숍을 주관한 윤상옥 재생에너지본부장은 "재생에너지는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이며 오늘 워크숍은 재생에너지 목표를 현실화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개발에서 운영까지 전 과정에서 부서 간 벽을 허물고 시너지를 창출해 남부발전이 에너지 전환의 선도주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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