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 올해 전국 16개 도시 순회 ‘임직원 국악공연’

입력 2026-01-21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음회, 광역시 넘어 중소도시로 무대 확대

▲전국 국악공연 나서는 크라운해태 한음회의 공연 포스터. (사진제공 = 크라운해태제과)
▲전국 국악공연 나서는 크라운해태 한음회의 공연 포스터. (사진제공 = 크라운해태제과)

크라운해태제과는 2026년 한 해 동안 전국 16개 도시를 순회하며 임직원과 국악인이 함께하는 대규모 국악 공연 ‘크라운해태 한음회’를 선뵌다.

이번 공연은 기존 광역시 위주에서 중소도시까지 개최지를 대폭 넓혀 문화 소외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2024년 시작된 한음회는 임직원들이 전통음악을 직접 배워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는 무대로 올해는 28일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을 시작으로 경주, 전주, 강릉 등 전국 16곳에서 관객을 만난다.

전문 예술인 못지않은 실력을 갖춘 임직원들은 국악 명인명창 및 해당 지역 국악 영재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각 지방 고유의 독특한 전통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동안 연인원 1200명이 무대에 올라 1만여 명의 고객과 소통해 온 이 공연은 임직원들이 고객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항상 사랑해 주신 전국의 고객들께 흥겹고 즐거운 전통음악으로 행복을 함께 만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찾아가는 공연”이라며, “전국 각 지역의 고객들과 함께 국악으로 더 즐겁고 행복한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03,000
    • -1.53%
    • 이더리움
    • 3,104,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543,000
    • -3.55%
    • 리플
    • 2,000
    • -1.67%
    • 솔라나
    • 126,500
    • -2.01%
    • 에이다
    • 365
    • -1.88%
    • 트론
    • 545
    • +0.37%
    • 스텔라루멘
    • 215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1.49%
    • 체인링크
    • 14,120
    • -2.55%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