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한국 법인 총괄에 티보 뒤사라 선임

입력 2026-01-19 1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페라리 V6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스포츠카 '296 GTB' (뉴시스)
▲페라리 V6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스포츠카 '296 GTB' (뉴시스)

페라리가 한국 법인 경영 구조를 공식 확정하고 페라리코리아 총괄로 티보 뒤사라(Thibault Dussarrat)를 선임했다.

페라리는 2025년 10월 ㈜FMK와의 합작 법인 형태로 페라리코리아를 설립한 데 이어 현지 조직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경영 구조를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페라리코리아는 페라리의 글로벌 스탠다드와 거버넌스 프레임워크에 맞춰 전략 기획을 비롯해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딜러 네트워크 개발 등 한국 시장 내 모든 브랜드 활동을 총괄하게 된다.

페라리코리아를 이끌게 된 티보 뒤사라 총괄은 페라리 본사와 주요 해외 지사에서 15년 이상 근무한 베테랑 임원이다. 유럽과 중동 등에서 중책을 담당했으며 최근까지는 페라리 중동 및 인도 지역 세일즈 디렉터(Sales Director for Ferrari Middle East & India)로 재직했다.

뒤사라 총괄은 프랑스 파리 에스타카(ESTACA) 공과대학에서 자동차 공학을 전공했으며 2009년 페라리에 합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8,069,000
    • -1.87%
    • 이더리움
    • 4,781,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0.17%
    • 리플
    • 2,927
    • -3.65%
    • 솔라나
    • 198,700
    • -5.52%
    • 에이다
    • 544
    • -6.3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319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30
    • -2.67%
    • 체인링크
    • 18,910
    • -7.03%
    • 샌드박스
    • 200
    • -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