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상용 AI 소프트웨어 기업 육성⋯생산적 금융 확대

입력 2026-01-15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서대출·DX 지원·성장컨설팅 패키지로 금융 접근성 제고

▲(왼쪽부터)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 고봉희 국장, 강재화 부회장, 어윤호 회장, 우리은행 배연수 기업그룹장, 구은아 강남BIZ프라임센터 본부장, 박화근 기업영업전략부장이 14일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은행)
▲(왼쪽부터)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 고봉희 국장, 강재화 부회장, 어윤호 회장, 우리은행 배연수 기업그룹장, 구은아 강남BIZ프라임센터 본부장, 박화근 기업영업전략부장이 14일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이 상용 AI 소프트웨어 기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 공급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우리은행은 전일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혁신산업 분야 보증서 대출 등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 △공급망 관리 플랫폼 ‘원비즈플라자’ 기반 디지털 전환 지원 △기업금융 특화채널 ‘BIZ프라임센터’를 활용한 성장 단계별 컨설팅 등을 공동 추진한다.

우리은행은 BIZ프라임센터를 거점으로 협회 회원사와 매칭 상담을 진행해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에는 '우리첨단선도기업대출' 등 특화 상품을 연계해 생산적 금융을 집중 공급할 방침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AI 소프트웨어 산업은 국가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잠재력이 큰 첨단전략산업 기업들이 금융 지원을 발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황사·스모그 겹쳐 '나쁨'…서울 도심 뿌연 하늘 [포토로그]
  • ‘명분 쌓기’ 끝난 BNK금융, 빈대인 후보 추천 38일 만에 ‘늑장 공시’
  • 강남 구룡마을 대형 화재 진화 국면…이재민 속출
  • 작년 말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평당 5269만원
  • "불꽃야구와 최강야구, 모두 응원"
  • 李 지지율 58%…고물가·고금리 우려 속 2%p↓
  • '흑백요리사3' 나온다…달라지는 점은?
  • 자녀 세액공제 확대…놀이방·하숙업 현금영수증 의무화 [세법시행령]
  • 오늘의 상승종목

  • 01.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158,000
    • -0.25%
    • 이더리움
    • 4,890,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883,500
    • -1.56%
    • 리플
    • 3,059
    • -0.65%
    • 솔라나
    • 211,200
    • -0.38%
    • 에이다
    • 580
    • -2.03%
    • 트론
    • 455
    • +1.11%
    • 스텔라루멘
    • 338
    • -0.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90
    • -1.16%
    • 체인링크
    • 20,390
    • +0%
    • 샌드박스
    • 180
    • -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