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 지난해 매출 1076억…3년 연속 1000억 클럽

입력 2026-01-08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법무법인(유한) 바른은 지난해 매출액 1076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전년도에 기록한 1064억 원 보다 12억 원 증가한 수치다.

▲ ‘법무법인(유한) 바른’ CI. (사진 제공 = 법무법인(유한) 바른)
▲ ‘법무법인(유한) 바른’ CI. (사진 제공 = 법무법인(유한) 바른)

법무법인 바른은 2023년 1058억 원을 올리며 처음 1000억 원 클럽에 올라선 이후 2년 연속 우상향하는 안정적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단기성과를 넘어 중장기적인 성장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바른은 설명했다.

이동훈 대표 변호사는 “2026년은 지난 2년간의 안정적인 실적을 토대로, 바른이 새로운 도약과 중장기적 발전을 향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2025년은 외형적 지표의 선방과 더불어 조직 내실을 다지는 데에도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룬 한 해로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일경 기자 ekpar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89,000
    • +0.27%
    • 이더리움
    • 3,164,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47,500
    • -0.09%
    • 리플
    • 2,035
    • -0.25%
    • 솔라나
    • 127,500
    • +1.11%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2
    • +0.38%
    • 스텔라루멘
    • 213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1.6%
    • 체인링크
    • 14,210
    • -0.07%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