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새 상임이사에 정우철 전 교보생명 상무

입력 2026-01-05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우철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신임 상임이사. (제공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정우철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신임 상임이사. (제공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정우철 전 교보생명 상무를 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이달 4일부터 3년이다.

정 신임 상임이사는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해, 교보생명에서 영업과 마케팅 조직을 중심으로 주요 보직을 거치면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조직 운영 역량을 쌓아왔다.

정 신임 상임이사는 교보생명 부산재무설계사(FP)본부장을 역임하며, 지역 영업 조직을 운영했다. 아울러 지난 2023년 12월부터는 방카슈랑스 본부장을 맡아 제휴 채널 경쟁력 강화를 주도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이번 인사를 통해 재단의 사회공헌 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생명보험업계의 공익적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51,000
    • +0.77%
    • 이더리움
    • 3,093,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51%
    • 리플
    • 2,082
    • +1.31%
    • 솔라나
    • 129,700
    • +0.93%
    • 에이다
    • 387
    • +1.04%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36%
    • 체인링크
    • 13,480
    • +1.13%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