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대통령 지명 위원에 고광헌·김준현·조승호 위촉

입력 2025-12-28 1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사진제공=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는 제1기 위원회 대통령 지명 위원으로 고광헌 前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 김준현 법무법인 우리로 변호사, 조승호 前 YTN 보도혁신본부장 3인을 위촉했다고 28일 밝혔다. 3인의 위원 임기는 오는 29일부터 2028년 12월 28일까지로 3년이다.

고광헌 위원은 서울신문 대표, 한국디지털뉴스협회 회장, 한겨레신문 대표 등을 역임했다. 김준현 위원은 법무법인 우리로 변호사로 KBS시청자위원회 위원, 언론인권센터 정책위원장 등을 지냈다. 조승호 위원은 연합뉴스 기자, 방송기자연합회 정책위원장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향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회의장이 원내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협의해 추천한 3인, 국회 소관 상임위에서 추천한 3인이 위촉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92,000
    • +0.42%
    • 이더리움
    • 3,172,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553,000
    • +0.82%
    • 리플
    • 2,035
    • +0.39%
    • 솔라나
    • 127,800
    • +1.43%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4
    • +0.75%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2.68%
    • 체인링크
    • 14,350
    • +1.56%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