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하루⋯최저 기온 -17도 한파

입력 2025-12-25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아침 체감 온도 -19도

▲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 DB)
▲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 DB)

금요일인 26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떨어져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10도 낮아져 중부 지방과 전북 동부, 경북권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17∼-3도, 낮 최고 기온은 -7∼4도로 예보됐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 관리에 특별히 유의해야겠다. 특히 서울 기온은 -12도로 체감 온도는 -19도에 달하겠다.

전라 서해안과 제주 산지에선 아침까지 시간당 1㎝ 안팎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북 북부 내륙과 경남 서부 내륙엔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추운 날씨는 이번 주 토요일(27일) 아침까지 이어지다가 낮부터 기온이 오르며 일요일(28일)부터 예년의 겨울 날씨를 회복하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74,000
    • -0.05%
    • 이더리움
    • 3,002,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91%
    • 리플
    • 2,021
    • -0.39%
    • 솔라나
    • 126,100
    • +0.24%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9.61%
    • 체인링크
    • 13,150
    • +0%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