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당국 "원화 과도한 약세 바람직하지 않아...정부 능력 곧 보게될 것"

입력 2025-12-24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확대되며 4100선을 회복했다.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와 원·달러환율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85.38포인트(2.12%) 오른 4105.93으로 장을 마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확대되며 4100선을 회복했다.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와 원·달러환율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85.38포인트(2.12%) 오른 4105.93으로 장을 마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외환 당국이 24일 환율 안정을 위해 구두 개입에 나섰다.

김재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과 윤경수 한국은행 국제국장은 이날 서울 외환시장 개장 직후 '외환 당국 시장 관련 메시지'를 통해 "원화의 과도한 약세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당국은 "지난 1∼2주에 걸쳐 일련의 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처 및 기관별로 담당 조치를 발표했다. 이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종합적인 정책 실행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상황을 정비한 과정이었음을 곧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주 52시간제에 멍드는 제조업·중기…KDI “양극화 심화·개편 시급”(종합)
  • 광명·성남·동탄 집값 매섭다…국평 아파트 9개월 새 1억 넘게 뛰었다
  • “기술은 사는데 회사는 안 산다”⋯K바이오 M&A는 ‘제자리’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EU, 中 하이브리드 수출 빗장 강화⋯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 [관세 장벽과 쿼터의 역습]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14: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88,000
    • -0.58%
    • 이더리움
    • 3,383,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376,500
    • +1.59%
    • 리플
    • 1,852
    • -0.54%
    • 솔라나
    • 145,000
    • -1.56%
    • 에이다
    • 318
    • -2.15%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256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60
    • -1.56%
    • 체인링크
    • 17,460
    • -2.08%
    • 샌드박스
    • 78.7
    • -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