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대학생 팀 서포터즈 ‘업투’ 4기 공식 출범

입력 2025-12-22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두나무)
(사진=두나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서울 강남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대학생 대상 팀 서포터즈 프로그램 ‘업투(UpTo)’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19일 발족한 업투 4기에는 총 129개 팀이 지원해 약 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0개 팀이 최종 선발됐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와 웰컴 기프트 제공을 비롯해 팀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블록체인 기초 교육 등이 진행됐다.

업투 4기는 ‘Team Up For The Next Block’을 슬로건으로 활동한다. 팀 단위로 선발해 팀별 미션과 개인 미션을 병행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참여 학생들은 업비트의 투자자 보호 활동과 안전한 가상자산 거래 문화를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하며,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활동 기간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약 4개월간이다. 우수 활동자와 우수 팀에는 총 1200만 원 상당의 포상금과 함께 업비트 체험형 인턴십 기회가 제공된다. 성과가 우수한 콘텐츠는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업비트 관계자는 “업투는 젊은 세대와 함께 더욱 안전하고 투명한 가상자산 거래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대표적인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이라며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시각과 감각이 업비트의 다양한 활동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1: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80,000
    • -1.48%
    • 이더리움
    • 2,951,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440,200
    • -2.16%
    • 리플
    • 1,951
    • -2.01%
    • 솔라나
    • 120,900
    • -1.95%
    • 에이다
    • 346
    • -1.7%
    • 트론
    • 517
    • +0.78%
    • 스텔라루멘
    • 396
    • +1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0.82%
    • 체인링크
    • 13,400
    • -2.62%
    • 샌드박스
    • 103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