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 iM뱅크 은행장 후보에 강정훈 부행장 추천

입력 2025-12-19 1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M뱅크 은행장 후보에 추천된 강정훈 부행장.  (사진=iM금융그룹)
▲iM뱅크 은행장 후보에 추천된 강정훈 부행장. (사진=iM금융그룹)

iM금융그룹은 19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iM뱅크 최고경영자 최종 후보자에 iM뱅크 강정훈 부행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iM금융그룹은 금융당국의 은행지주·은행 지배구조에 관한 모범 관행과 내부규정에 따라 은행장 임기 만료 3개월 전인 9월 19일부터 총 4차례에 걸쳐 그룹임추위를 개최하고 이날 강 부행장을 은행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

1969년생인 강 후보는 1997년 대구은행 입행 후 iM금융그룹 그룹미래기획총괄, 경영지원실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iM뱅크 경영기획그룹장으로서 전략·재무를 총괄 관리하고 있다.

그룹임추위는 외부전문기관 평판 조회와 경영실적 리뷰 등을 통해 5명의 롱리스트 후보군을 확정했다. 이후 예비 후보군 대상으로 1대 1 회장 면담, 각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외부면접, 은행 이사회 의장 및 그룹임추위원들이 참여하는 내부면접을 거쳐 3명의 최종 후보군을 선정하고 iM뱅크 최고경영자로서 비전 및 사업계획 발표 등을 거쳤다.

강 후보는 내주 중 iM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최종 후보자로 추천되며 이후 iM뱅크 주주총회를 거쳐 연내에 제15대 iM뱅크 은행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조강래 그룹임추위원장은 “그룹임추위 위원들은 iM뱅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더불어 지역에 기반을 둔 시중은행으로서의 도약에 기여할 최적임자를 찾기 위해 선임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차기 은행장이 선임된 만큼 고객과 주주 여러분들께서도 지금처럼 iM뱅크에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54,000
    • -2.02%
    • 이더리움
    • 3,099,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542,000
    • -3.64%
    • 리플
    • 2,005
    • -1.62%
    • 솔라나
    • 126,600
    • -2.24%
    • 에이다
    • 366
    • -1.88%
    • 트론
    • 544
    • +0%
    • 스텔라루멘
    • 21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0.68%
    • 체인링크
    • 14,100
    • -3.16%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