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진 수협 회장, 한국협동조합협의회장 취임

입력 2025-12-02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왼쪽 세번째)이 2일 농협중앙회 본부에서 개최된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장단 회의에서 취임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협중앙회)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왼쪽 세번째)이 2일 농협중앙회 본부에서 개최된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장단 회의에서 취임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협중앙회)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한국협동조합협의회장으로 2일 취임했다.

2009년 출범한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국내 협동조합의 발전을 도모하고, 전 세계에 한국 협동조합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협의회에는 수협·농협중앙회·산림조합·신협·새마을금고 중앙회와 아이쿱생협 등 6개 협동조합이 소속돼 있다.

노동진 수협 회장은 이날 한국협동조합협의회가 농협 본부에서 개최한 회장단 회의에서 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앞서,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올해 9월 호선을 통해 노동진 수협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한 바 있다. 임기는 내년부터 1년이다.

노동진 회장은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고 있는 협동조합 상호금융에 대한 공동 대응을 통해 다 같이 발전하는 길을 만들겠다”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날 노 회장은 농협이 주관한 연말 사회공헌 행사에 참여해 5000만 원 상당의 금액을 수협 명의로 수협재단에 기부했다.

수협재단은 기부금으로 쌀을 구매해, 전국 어촌 지역사회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31,000
    • +0.16%
    • 이더리움
    • 3,151,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563,500
    • +2.92%
    • 리플
    • 2,049
    • -0.29%
    • 솔라나
    • 126,100
    • +0.4%
    • 에이다
    • 373
    • +0.54%
    • 트론
    • 528
    • +0%
    • 스텔라루멘
    • 218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0.54%
    • 체인링크
    • 14,300
    • +1.85%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