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THE 센터필드 W' 신규 오픈…초고액자산가 대상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입력 2025-12-02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성묵(가운데) 하나증권 대표가 조대현(왼쪽 세번째) WM그룹장, 박춘희(왼쪽 두번째) 하나증권 THE 센터필드 W 센터장 등 임직원들과 '하나증권 THE 센터필드 W' 개점 기념행사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하나증권)
▲강성묵(가운데) 하나증권 대표가 조대현(왼쪽 세번째) WM그룹장, 박춘희(왼쪽 두번째) 하나증권 THE 센터필드 W 센터장 등 임직원들과 '하나증권 THE 센터필드 W' 개점 기념행사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하나증권)

하나증권이 강남 테헤란로 핵심입지에서 자산관리(WM), 기업금융(IB), 세일즈앤트레이딩(S&T) 각 부문 역량을 집중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고액자산가 전담 센터를 선보인다.

하나증권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센터필드 EAST 4층에 패밀리오피스 등 프리미엄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나증권 THE 센터필드 W'를 신규 오픈하고 개점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개점 기념행사에는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를 비롯해 조대현 WM그룹장, 박춘희 THE 센터필드 W 센터장과 임직원, 주요 손님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하나증권 THE 센터필드 W'는 국내외 주식투자부터 채권, 글로벌 투자자산 등 다양한 투자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 점포다. 하나증권 WM, IB, S&T 각 부문 역량을 집중한 손님별 맞춤 상품 제공과 리스크 관리 등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하는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도 선보인다. 가문 자산 증대를 위한 맞춤형 자산배분 전략 수립부터 자산승계, 기업 경영, 세무, 법률 컨설팅 등 생애주기에 맞춘 패밀리 오피스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THE 센터필드 W는 손님들이 365일 24시간 자유롭게 예약해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공간도 운영한다. 손님들은 강남 테헤란로 핵심 입지에 위치한 센터에서 국내, 해외주식과 코인 등 자산 시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딜링존, 하이엔드급 오디오와 비디오 장비를 갖춘 커뮤니티룸, 업무 미팅 등을 위한 세미나룸 등 8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외 명사 강연과 문화예술 컨텐츠 클래스 등도 제공한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는 "글로벌한 투자 역량을 갖춘 하나증권 전문가들이 손님 니즈에 꼭 맞는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손님과 함께 성장하고 가치를 높여갈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44,000
    • +0.3%
    • 이더리움
    • 3,501,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44%
    • 리플
    • 2,120
    • -0.28%
    • 솔라나
    • 128,500
    • +0.08%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5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68%
    • 체인링크
    • 14,030
    • +0.65%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