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체포동의안 '가결' …영장심사 '내달초' 예상 [포토로그]

입력 2025-11-2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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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자신의 체포동의안에 대한 신상발언을 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자신의 체포동의안에 대한 신상발언을 마치고 인사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자신의 체포동의안 표결에 앞서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자신의 체포동의안 표결에 앞서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자신의 체포동의안 표결에 앞서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자신의 체포동의안 표결에 앞서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자신의 체포동의안 표결에 앞서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자신의 체포동의안 표결에 앞서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우원식 국회의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왼쪽)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의 체포동의안 신상발언을 듣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청래(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동료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 요청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성호(오른쪽) 법무부 장관, 송미령(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 요청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오른쪽)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자신의 체포동의안 표결과 관련해 신상발언을 마치고 동료 의원들의 격려를 받으며 퇴장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을 앞두고 국민의힘 의원들이 항의하며 퇴장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동의안은 국민의힘 의원 불참 속에서 재석 180명 중 찬성 172명, 반대 4명, 기권 2명, 무효 2명으로 통과됐다.

이날 체포동의안 가결로 추 의원은 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게 됐다. 영장 심사 기일은 다음 달 초로 정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추 의원은 국회의 12·3 비상계엄 해제 의결을 방해한 혐의로 특검으로부터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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